[만성신부전증 자연치유된다] 만성신부전증의 해독ㆍ재생요법 4 – 혈액정화와 땀

원활한 혈행으로 신장기능을 개선하고 땀을 통해 신장의 부담을 줄여야

혈액의 흐름이 좋아지면 산소의 흐름이 좋아지고 신장기능이 개선됩니다. 신장기능이 개선되면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배설시킬 수 있게 되어 요독증도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혈액정화

정상적인 사람의 혈액을 현미경으로 보면 이렇게 동글동글한 적혈구 모양이 선명하고 다 떨어져 있습니다. 그런데 만성신부전증 환자분들의 혈액은 적혈구가 엉켜 있고 이로인해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습니다.

 

모세혈관의 직경이 0.8㎛인데 적혈구의 직경은 1㎛입니다. 적혈구 하나가 겨우 찌그러져서 지나가는데 적혈구가 엉겨있으면 모세혈관이 막히게 되는 것입니다.

 

혈액의 흐름을 좋게 하기 위해서는 혈액 내에 지방, 지질단백, 비정상적인 글로블린, 피브리노겐 등의 혈액을 응고시키는 물질들의 농도를 낮춰야 합니다. 혈액의 흐름이 좋아지면 산소의 흐름이 좋아지고 신장기능이 개선됩니다. 신장기능이 개선되면 체내에 쌓인 노폐물을 배설시킬 수 있게 되어 요독증도 사라지게 되는 것입니다.

 

혈액의 흐름을 더 좋게 하기 위해서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운동을 하면 혈관이 확장 됩니다. 그리고 온열치료나 반신욕을 통해 몸을 덥혀주면 혈관이 더 확장되고 혈액순환도 더 잘 되게 됩니다.

 

땀을 통한 해독

그다음 땀 배출을 하는게 중요합니다.

 

땀으로 배출되는 요산, 요소는 혈액, 소변으로 빠지는 것보다 8배나 많이 배출됩니다. 그래서 땀을 흘리며 운동을 하고 반신욕으로 또 땀을 흘리면 신장의 부담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땀으로 요산을 배출하는 것으로는 운동, 반신욕, 족욕, 주열, 온열요법 등이 있습니다.

 

주열은 수정으로 만든 주열기를 통해 온몸에 다리미질 하듯이 열을 넣어주는 것으로 75도까지 열을 올려줍니다. 보통 한 시간 정도 하게 되면 혈관과 모공을 확장되고 덥혀진 몸으로 인해 흐르는 땀을 통해 요산, 요소를 배출시킬 수 있습니다. 이것을 주열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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