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선고 후 불안했던 마음이 자연치유로 편안해 졌습니다 _ 경주캠프 후기(2016년 3월 21-4월 2일)

지난 토요일 졸업하셨던 경주 캠프 12박 13일 졸업생분들께서 남겨주신 후기입니다.

늘 당부드리는 말씀이지만, 각자의 공간으로 되돌아 가신 후에도

꾸준히 실천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환우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드립니다.

 

 

 

생각하지도 못했던 꿈같은 2주간의 시간을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혼자서도 버거웠던 규칙적인 운동과 식단 강사님들의 사랑과 배려로 위로받고 기쁨으로
생활할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혼자 있을때는 건강한 사람들과의 생활에서는 몸과 마음이 힘들었지만 심리치료와 명상을 통해서 매일매일 세상적인 욕심을 내려 놓고 마음을 비우는 시간은 앞으로 살면서도 제게 많은 힘이 될 것입니다. 수고 해주신 많은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 조oo 여/64 대장암

여기 오기전 에 본 결과가 별로 좋지 않아 심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었는데 무엇보다도
긍정적인 마음과 할수 있다는 희망을 안고 갈수 있는게 가장 큰 소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침마다 풍욕과 저녁시간의 108배와 명상 웃음치료 기수련 등의 좋은 프로그램 많이 배우고
힐링할 수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좋은 자연 환결에서 자연식의 생활—
앞으로 돌아가서도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원장님 이하 직원 분들게 감사드리며 건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허oo 여/52 유방암, 신장암

자연치유 아카데미 입소를 큰 행운으로 생각 합니다. 암 선고 후 불안했던 마음과 슬픔이
자연치유를 통해 긍정적으로 편안해졌습니다. 또한 원장님을 비롯한 스텝분들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퇴소후에도 아카데미에서 배운 내용을 최선을 다해 실천하여 꼭 건강을
되찾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박oo 남/53. 십이지장암

저는 도시의 온실 속에서 살아 왔는데 과연 산중 생활을 할 수 있을까 걱정을 했습니다.
하지만 자연치유아카데미는 나를 품어 주었습니다. 이곳에서 실시하는 풍욕과 절수련 기수련
명상 등은 나의 몸과 정신건강을 동반 상승 시켰습니다. 특히 명상을 통해 나의 마음습관을 발견한 것은 병 치유의 시작이었습니다. 건강을 찾기위해 참여한 자연치유아카데미는 건강회복에 확신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신oo 남/56 직장암

 

토함산이 보이는 해발 6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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