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자연치유된다] 암, 어떻게 받아드려야 하나

암이라는 고난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이겨내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암은 생명을 위협하는 중병입니다. 그러므로 당면한 사람에게는 큰 고난입니다. 그러나 암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치유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암 치유는 몸을 돌아보고 삶을 바꾸는 과정입니다.

 

[암은 자연치유된다] 일곱 번째 시간으로 대장암 2기 자연치유 사례를 소개하겠습니다. 이 환자는 자연의원 생활을 100일 만에 끝내고 퇴원하신 분입니다.

 

대장암 자연치유를 통해 암이 오히려 행복을 가져다주었다고 생각할 정도로 긍정적으로 변화한 환자입니다.

 

30대 남성으로 대장암 2기 진단을 받은 분입니다. 귀농하여 8년째 축산업에 종사해온 분이었습니다. 그래서 자연히 소고기를 많이 먹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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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귀농 과정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습니다. 이 두 가지 원인으로 젊은 나이에 암이 생겼다고 판단됩니다. 환자는 수술 후 항암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치유를 선택했습니다.

 

이 환자가 100일 만에 퇴원하면서 자연의원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는 치유과정에 대한 소감이 잘 담겨있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몸과 마음을 상세히 돌아보는 시간이었다는 내용입니다. 암에 걸린 것은 오히려 ‘천만다행’이라는 내용도 있습니다.

 

사실 수술만 받고 자연치유를 하면 많은 환자는 불안감을 가집니다. 하지만 이 환자는 자연치유를 통해 오히려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자연치유를 통해 몸뿐 아니라 마음치유까지 한 것입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귀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말씀입니다. 암이 오히려 행복을 가져다주는 계기라는 표현도 하셨습니다. 이렇게 마음이 긍정적으로 변화한 것입니다.

 

암 치유 과정은 삶을 돌아보는 시간, 몸과 마음을 바꾸면 얼마든지 치유할 수 있습니다.

 

이어지는 글의 내용을 보면, 집으로 돌아가도 자연치유를 이어가는 출발의 시각으로 삼겠다는 의지가 보입니다. 또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서 자연치유를 실천하겠다고 했습니다. 자연치유로 변화를 겪은 분들은 몸뿐 아니라 마음마저 긍정적으로 바뀌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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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환자의 사례를 통해 ‘젊었을 때 얻은 중병은 1,000명의 현인을 만난 것과 같다’는 명언을 생각하게 됩니다. 비단 젊은 사람만이 아니라 암을 앓고 있는 모든 환자들에게 해당하는 말입니다.

 

암에 걸리면 많은 사람이 절망을 합니다. 왜 이런 시련이 내게 왔는지 자기의 운명을 원망합니다. 그러나 절대 그렇게 생각해서는 안 됩니다.

 

오히려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삼아야 합니다. 바꾸고 돌아보면 얼마든지 치유할 수 있습니다. 치유과은 바로 내 삶을 바꾸는 과정입니다.

 

암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치유 결과는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물론 암은 생명을 위협하는 중병입니다. 그러므로 당면한 사람에게는 큰 고난입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고난을 받아들이고 헤쳐나가는 자세입니다. 그에 따라 병을 이기고 건강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나아가 내 마음과 삶까지 회복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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