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자연치유된다] 두 직장암 환자의 서로 다른 선택 2

병에 대한 불안감을 내려놓고 자연치유에 충실히 임해야 암 증식을 억제할 수 있습니다

암이 휴면상태에 든 이후에도 꾸준히 관리하지 않으면 암은 계속 진행됩니다.

 

 

두 환자의 사례를 비교하는 중점적인 이유는 자연치유에 대한 마음가짐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병에 대한 집착으로 생기는 불안감은 꾸준한 자연치유를 막는 원인이 됩니다.

 

첫 번째 사례의 환자는 마음을 굳히고 편안하게 치유프로그램에 임했습니다. 암 3,4기 환자들은 최소한 6개월 이상 자연생활을 하면서 자연치유를 해야 합니다. 이 환자는 그 부분을 잘 따라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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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두 번째 사례 환자분은 불안한 마음을 해소하지 못했습니다. 생각이 굉장히 많았기 때문에 한 길을 가기 어려웠습니다. 결국 공격적인 치료방법에 의존하여 좋지 않은 결과를 맞이했습니다.

 

물론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로 일부 개선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두 환자의 치료사례를 통해서 치유에 임하는 자세가 얼마나 중요한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불안감입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나 자연의원을 찾는 대부분의 암 환자는 수술, 항암, 방사선치료 후에도 암이 계속 진행된 경우입니다. 그런데도 성공적인 치유사례대로 따르지 못하며 불안감에 방황을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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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감은 병에 대한 집착에서 옵니다. 저희는 환자들에게 병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고 자연생활을 즐기시라고 주문합니다. 물론 쉽지는 않지만 명상, 자연생활, 환우들과의 교류를 통해 가능해집니다.

 

최소 6개월~1년간 자연치유를 성실하게 해야만 암이 휴면상태에 접어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연치유는 6개월~1년 정도 철저하게 관리해야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암이 진행 중일 때는 절대로 3~4개월 만에 멈추지 않습니다. 자연치유에 대한 환상을 가지면 곤란합니다.

 

자연치유를 시작하면 종양이 진행 중이라 해도 식욕 및 기력을 많이 개선됩니다. 통증도 완화됩니다. 여러 요법을 통해 몸 상태는 크게 좋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암이 억제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암은 3~4개월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곧바로 억제되지 않습니다. 최소한 6개월에서 1년 정도 자연치유법으로 열심히 관리해야 암을 잠재울 수 있습니다.

 

자연치유의 목적은 암을 잠재우는 것입니다. 암이 휴면상태에 들어가서 더 이상 증식하지 않는 상태를 만드는 것입니다. 1년 가까이 열심히 자연치유에 임한 환자들은 좋은 결과를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방심하면 이후에도 종양은 계속 진행됩니다. 언제나 꾸준하게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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