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자연치유된다] 두 직장암 환자의 서로 다른 선택 1

직장암이 전이된 비슷한 상태의 두 환자, 자연치유에 대한 서로 다른 선택으로 치료 결과에 큰 차이가 생겼습니다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두 명의 직장암 환자가 서로 다른 선택을 했던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사례1-항암치료 중단 후 자연치유 선택, 꾸준한 자연치유로 종양 증식이 억제되었습니다.

 

첫 번째 사례는 49세 남성으로 직장암이 폐로 전이된 환자였습니다. 이 환자는 직장암 수술 후에 전이되어 두 차례 폐 수술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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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치료를 18차례나 받았지만 새로운 종양이 2개나 발견되었습니다. 종양 표지자도 계속 상승 중이었습니다. 그 무렵 항암치료를 중단하고 자연치유로 전환한 환자입니다.

 

이 환자는 더 이상은 수술이나 항암 화학요법으로 진행 중인 암을 억제할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환자는 자연요법, 해독요법, 식이요법, 면역요법, 정신요법 등 자연치유법을 매우 성실하게 따라주었습니다.

 

자연치유를 시작한 후 잦았던 대변횟수가 줄어들고 기력이 증가했습니다. 67이었던 종양 표지자도 차츰 낮아져서 8개월 후에는 51까지 낮아졌습니다. 퇴원 후 CT 검사 결과 종양이 더는 커지지 않았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례2-자연치유 3개월 만에 결과에 실망하여 방사선치료를 받았으나 치료에 실패하였습니다.

 

두 번째 사례는 53세 남성입니다. 이 환자도 첫 번째 사례의 환자와 같은 시기에 입원하여 3개월간 치료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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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암 수술 후 폐로 전이되어 6개월 동안 항암치료를 받은 환자입니다. 자연의원 입원 당시 몸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입원 후 3개월 동안 치료를 받은 후에는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하지만 종양의 증식이 억제되는 상태까지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또 종양 치수가 커져서 방사선치료를 받았습니다. 이후에는 뇌로 전이되어 감마나이프 수술을 받았으나 좋지 않은 결과가 있었습니다.

 

3개월 입원하는 동안 환자의 몸 상태는 많이 회복되었습니다. 그런데 CT 검사 결과 종양 치수가 커졌음이 확인되자 환자의 실망이 컸습니다. 자연의원에서는 3개월 만에 암 크기가 줄어들지는 않는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또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하지만 환자는 불안한 마음 때문에 저희 의견에 따르지 않고 방사선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로부터 2~3개월 뒤에 뇌로 전이되는 결과가 생긴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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