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자연치유된다] 암 4기, 숫자에 불과하다

암 4기는 회복이 어려운 말기와는 다른 단계입니다

자연치유로 체력과 정신력을 지키면서 암 증식을 억제하면 얼마든지 회복 가능합니다.

 

 

전립선암 4기 환자 자연치유 사례를 중심으로 암 4기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전립선암 4기 환자가 두려움을 떨치고 자연치유를 시작하여 크게 호전되었습니다.

 

이 환자는 54세 남성으로 당시 전립선암 4기로 진단받은 분입니다. 골반에 전이되었으며 당시 빈혈이 심한 상태였습니다. 제대로 걷기도 힘들어서 수혈을 받는 상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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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자연의원에 오신 지 3개월도 되지 않아 크게 회복되었습니다. 산행도 가능해졌고 평소 취미로 하던 색소폰 연주도 가능해졌습니다. 처음에 이 환자가 좋아질 거로 생각한 사람은 거의 없었습니다.

 

혈액검사 수치 변화를 통해 이 환자의 치료 경과를 살펴보겠습니다. 자료에서 보시는 수치 중 PSA는 종양 표지자, CRP는 염증 수치, Hb는 헤모글로빈 혈색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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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가 처음 자연의원에 오셨을 때는 종양 수치와 염증 수치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혈색소 수치는 6.8로 수혈을 하는 단계였습니다. 그런데 4개월 동안 차츰 시간이 지나면서 수치들이 정상화되기 시작했습니다.

 

종양 표지자 수치가 차츰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염증 수치도 한 달째부터는 거의 정상범위에 접어들었습니다. 헤모글로빈 혈색소 수치 역시 9.8로 개선되어 수혈하지 않아도 되는 단계에 이르렀습니다.

 

이 환자의 사례를 통해 암 4기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암 4기라고 하더라도 두려움에 떨 필요가 없다는 의미입니다. 암 4기와 말기는 같지 않습니다.

 

두려움을 이겨내고 정신력과 체력으로 암을 이겨내는 자연치유가 필요합니다.

 

암 병기는 임상적으로 1~4기로 나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4기와 말기가 서로 다르다는 것입니다. 말기(Terminal Stage)는 악액질 상태가 완연하여 회복하기 어려운 상태를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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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다른 장기에 전이되면 4기라고 부릅니다. 하지만 잘 먹고 관리하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습니다. 또한, 암은 전이하는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1기나 2기라고 해도 암세포가 몸에 퍼져있는 상황입니다.

 

암세포가 다른 장기에 붙어 자란 것이 검사 결과상 보이면 4기가 됩니다. 보이지 않으면 1기나 2기입니다. 저는 두 가지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종양 치수가 매우 크거나, 다발성 전이가 있는 경우는 다르게 생각해야 합니다.

 

하지만 한 곳에, 작은 크기로 전이가 되어 있는 경우라면 당장 생명에 지장이 있지는 않습니다. 제대로 치유하고 관리하면 암 증식을 억제해서 호전될 수 있습니다.

 

암 4기라도 두려움을 가질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두려움은 암 환자들의 가장 큰 적입니다. 그러므로 두려움에서 빨리 벗어나야 합니다. 암을 이길 힘은 정신력과 체력입니다. 저는 항상 암 투병은 정신력과 체력싸움이라고 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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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가지 당부드리고 싶은 점이 있습니다. 암이 전이 되더라도 자연치유가 가능합니다. 그러므로 체력을 완전히 소진하기 전에 자연치유를 시작해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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