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은 자연치유된다] 공격적인 치료가 자연치유력을 떨어뜨린다

항암치료로 암을 완치하는 확률은 극히 낮으며 오히려 자연치유력을 떨어뜨리기 쉽습니다

항암치료로 인한 득보다 실이 많은 경우 자연치유로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위암 3기 환자의 자연치유 사례를 통해 공격적인 치료가 자연치유력을 떨어뜨린다는 내용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암 수술 후 항암치료 2회, 부작용으로 극심한 영양실조를 겪었던 환자의 치유사례입니다.

 

이 환자는 위암 3기로 진단받은 후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 이후 두 차례 항암치료를 받으면서 몸무게가 26kg이나 빠져 영양실조 상태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항암치료를 포기하고 자연의원에 입원한 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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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는 입원 당시 병원에서 12회의 항암치료를 권유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항암치료를 더 하다가는 삶의 끝을 볼 것 같아서 포기했다고 말했습니다.

 

환자는 위 전체를 절제했기 때문에 소화에도 문제를 겪고 있었습니다. 항암치료 부작용에 따른 식욕부진, 구토로 식사를 전혀 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한 달 만에 26kg이 빠지는 문제가 생긴 것입니다.

 

체중저하나 영양실조가 있으면 면역력도 굉장히 많이 떨어집니다. 그렇기에 독한 항암치료를 견뎌낼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 항암치료로 인한 득보다 실이 많기에 오히려 자연치유를 권해드립니다.

 

항암제로 인한 암 완치율은 3%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 암 치료 현황을 보면, 사망 전 6개월까지 항암치료를 하는 환자가 48.7%입니다. 사망 전 3개월 내 항암치료를 하는 환자도 43.9%나 됩니다. 이는 미국의 33%, 23%보다 배 가까이 높은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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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도 암으로 인한 사망률은 인구 10만 명당 161명입니다. 이는 몽골의 289명에 이어 아시아 25개국 중 두 번째로 높은 숫자입니다. OECD 평균 141명, 일본의 120명, 북한의 95명보다 훨씬 높은 수치로 우리나라 암 치료에 뭔가 문제가 있음을 뜻합니다.

 

이 수치는 2007년 12월 종양학회지에 실린 자료로 상당히 객관적인 자료입니다. 저는 항암치료가 지나치게 남발되는 것이 우리나라 암 사망률이 높은 하나의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면, 항암제로 완치되는 확률은 극히 낮습니다. 물론 수술기법이 발전하고 새로운 항암제가 개별 되면서 5년 생존율은 늘었습니다. 2015년 통계를 보면 5년 생존율이 60%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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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5년 생존율이 높아진 것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암 검진을 함으로써 조기 발견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또 전체 암의 20% 정도를 갑상선암이 차지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정작 암 사망률에는 큰 변화가 없습니다. 재발률 역시 크게 줄지 않았습니다. 항암제로 암을 완치하는 확률은 전 세계적인 통계상 3%입니다.

 

하지만 이 3%라는 수치마저도 항암치료에 잘 반응하는 암에 치중됩니다. 혈액 종양, 특히 백혈병이나 림프종에 대한 치료입니다. 대부분 고형암은 이 완치율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무분별한 항암·방사선치료는 우리 몸의 자연치유력을 크게 떨어뜨립니다.

 

위암 3기에 항암치료를 포기하고 자연치유를 택한 환자는 좋은 치료결과를 보았습니다. 해독이 잘 이루어져서 한 달 뒤부터 항암치료 부작용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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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도 아주 조금밖에 못 드시던 분이 식사를 잘하게 되었습니다. 또 식이요법과 영양요법 결과로 40여 일 사이 혈액검사 결과가 호전되었습니다.

 

이 환자가 자연의원을 다녀가신 지 벌써 7년이 되었습니다. 환자는 지금도 재발이나 전이 없이 건강한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는 우리 몸이 가진 면역력과 자연치유력을 많이 떨어뜨립니다. 그러므로 환자 상황에 따라 이 사실을 고려하여 적용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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