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신부전증 치료된다 1

당뇨합병증으로 인한 만성신부전증 말기의 자연치유사례입니다

망막 이상, 빈혈, 혈압, 부종을 앓아온 환자가 자연치유로 호전되고 있습니다.

 

 

자연의원을 찾는 분들도 만성신부전증 치료 가능성에 대해 여전히 의문을 가지곤 합니다. 최근에는 의료계 종사자로 추정되는 분이 자연치유에 대한 비난의 글을 올린 일도 있습니다.

 

<만성신부전증 치료된다> 라는 제목으로 만성신부전증 해독재생치료 효과와 함께 최근 말기 신부전증 치료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투석이 필요할 정도의 심각한 만성신부전증에 당뇨합병증, 빈혈을 겪고 있던 환자입니다.

 

이 환자는 61세 남성으로 올해 만성신부전증으로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뇨병을 15년, 고혈압을 2년째 앓아온 분입니다. 그런데 신장이 이렇게 망가질 때까지 모르고 계셨던 것입니다.

 

2013년 5월에는 당뇨합병증으로 인해 망막 수술을 받았습니다. 망막 문제는 모세혈관이 막히기 때문에 생깁니다. 모세혈관이 막히면 신장에도 문제가 생기며 이렇듯 합병증이 많이 나타납니다.

 

이 환자가 처음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왔을 때 인슐린을 12단위까지 투여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도 혈당수치가 300을 넘는 상태였습니다. 혈당조절이 되지 않았고 합병증으로 인해 악화하여 있었습니다.

 

만성신부전증이 진행되면서 당연한 결과로 빈혈, 알부민 수치 저하가 나타났습니다. 단백뇨로 인해 영양 상태도 악화하였고 기력도 저하되어 있었습니다. 저와 처음 만난 시기인 9월 7일 검사 결과 수치가 Bun이 75.6, 크레아티닌 5.6이었습니다.

 

GFR(사구체여과율)이 10.9로 신장기능이 10% 정도밖에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만성신부전증 말기로 투석이나 신장이식이 필요한 수치였습니다. 헤모글로빈 수치가 8.7로 빈혈도 심한 상태였습니다.

 

당시 혈압약을 복용 중이었고 인슐린 주사도 맞고 있었습니다. 빈혈 때문에 조혈 호르몬주사도 지속해서 맞고 있었습니다. 또 부종으로 인해 이뇨제인 라식스를 매일 복용 중이었습니다. 칼륨 수치를 낮추기 위해 칼륨억제제도 복용하고 있었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 참가 후 자연의원에서 입원 치료 2달, 말기 만성신부전증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이 환자는 먼저 15박 16일 동안 자연치유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뒤이어 10월부터 곧바로 자연의원에 입원하여 경주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를 거쳐 입원치료를 하는 2개월 반 동안 식이요법, 영양요법, 운동과 해독요법, 정신요법, 면역요법을 지속해서 시행해왔습니다. 그 결과 한 달 만에 인슐린 투여량을 12단위에서 4단위까지 줄였습니다.

 

혈당수치도 100~110 사이로 아주 정상적으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혈압약, 이뇨제, 조혈호르몬도 모두 중단했습니다. 그런데도 혈압수치가 130/90 선에서 유지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뇨제를 먹지 않아도 부종 문제가 없으며, 소변도 잘 보고 계십니다. 조혈호르몬 주사를 맞지 않아도 혈색소 수치 또한 조금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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