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책 속으로]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 당뇨부터 암까지, 10대 만성질환 완치하는 위대한 자연치유 – 조병식 저

[책 소개 – 책 속으로]​

 

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

당뇨부터 암까지, 10대 만성질환 완치하는 위대한 자연치유 – 조병식 저

 

 

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

조병식 지음 / 비타북스 / 2014

 

 

■ 책 속으로

 

우리 몸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치유력을 지니고 있다. 가만히 두어도 상처가 저절로 낫고 부러진 뼈가 붙는 것은 이 자연치유력 덕분이다. 나는 환자의 상태를 진단하고 치료할 때 바로 이 점에 주목한다.

 

그 어떤 약보다도 강력한 효과를 지닌 자연치유력을 끌어올리고 이것이 최대한 발휘되도록 함으로써 질병에서 해방되자는 것이다. 또한 겉으로 보이는 증상만이 아닌, 병을 낳은 근본 원인을 알아내 뿌리부터 고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_18p

 

그런데 해독이 아무리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해도, 환자의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무작정 시행해서는 곤란하다. 실제로 자연의원에 오는 환자들 중에서는 무리한 단식을 하는 바람에 영양실조 상태가 되거나, 발포부항이나 사혈을 해서 기력만 쇠하고 오히려 병이 악화되어 온 경우를 볼 수 있다.

 

해독요법을 실시하면 지방과 단백질 식사를 피하고 관장 등을 하는 과정에서 영양 상태가 나빠질 수 있기 때문에, 환자의 영양 상태를 반드시 고려해야 한다. _ 85p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대부분의 환자들은 소화 및 흡수기능이 좋지 못한 경우가 많다. 소화기관(위, 췌장, 간)과 장의 기능이 떨어져 있어, 영양분을 먹어도 영양 상태가 개선되지 못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소화기관과 장의 기능을 끌어올리는 것이 필수이다.

 

이에 대한 해결 방법이 바로 소화·분해된, 즉 분자가 된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다. 분자가 된 식품을 먹으면 소화·분해과정을 거치지 않고 바로 장에서 흡수되기 때문에 세포에 바로 영양분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_ 113p

 

 

만성질환은 몸이 산성화되어 생기는 것이라고 앞에서 설명하였는데, 이것은 우리 몸의 전압이 낮거나 혹은 전기를 빼앗기는 상태에 있을 때 병이 발생한다는 것을 뜻한다.

 

나는 자연의원에 온 환우들에게 ‘여러분의 몸을 알칼리 상태로 만들어라, 그렇지 않으면 낫지 않는다’ 라는 말을 자주한다. 모든 세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인체 전기를 가지지 않으면 세포가 죽기 때문이다. _ 124p

 

 

기존의 당뇨병 약들은 거의 대부분 환자가 살이 찌도록 만든다. 환자는 의사로부터 당뇨병 약을 처방받음과 동시에 다이어트를 권유받는다. 한동안은 열심히 다이어트를 해서 살이 빠지지만, 당뇨약이 결국 환자를 살찌게 만들고 그로 인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올라가면 의사는 복용량을 더 늘린다.

 

그러다가 약으로도 대처할 수 없는 상황이 오면 인슐린 주사를 처방하고, 환자의 체중은 더욱 늘어나게 되는 것이다. 대부분의 당뇨병 환자들이 이 악순환을 되풀이한다. _160p

 

 

주변의 권유로 그녀는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내장기 도수치료를 받아보기로 했다. 그런데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찾아낸 만성통증의 원인은 김씨의 예상과는 전혀 달랐다. 어릴 때 앓았던 폐렴의 흉터가 폐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했고, 그것이 횡격막 아래에 붙어 있는 간과 위장의 기능을 떨어뜨리면서 다양한 증상이 시작되었던 것이다. _ 21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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