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아카데미 초청강연 인터뷰] 암세포가 살아가기 힘든 환경을 만드는 케톤 식이 – 최세환 원장

케톤 식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 암의 원인을 예방하는 식이요법입니다

현대인이 암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기존 의학과 대체 의학이 서로 협력해야 합니다

 

 

Q1. 발표하신 강연 주제를 간략히 소개하신다면?

 

사람은 음식을 안 먹고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어떤 음식을 잘 먹는지가 중요합니다.

 

현대인들의 식사에는 탄수화물이 너무 많습니다. 그 결과 비만이 초래됩니다. 비만은 성인병, 암을 만드는 원인이라고 알려졌습니다.

 

또 암은 탄수화물을 잘 이용하는 세포입니다. 그러므로 탄수화물을 줄이고 과거 원시인들이 먹던 방식으로 먹어야 합니다. 그것이 케톤 식이입니다. 케톤 식이는 결국 암세포가 살아가기 힘든 환경으로 몸을 만들어주는 식이요법입니다.

 

Q2.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강연하신 소감은 어떠신지?

 

자연치유를 믿고 찾아오는 환우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만든 것은 크게 환영할 만한 일입니다. 앞으로 자연치유가 더 많은 사람에게 알려지기를 바랍니다.

 

기존에 암을 치료해온 의사 선생님들도 마음을 열어 서로 상호협조해서 그러한 의료 시스템이 갖춰지기를 바랍니다.

 

많은 환자가 이렇게 좋은 시설에서 암을 극복하고자 노력한다는 것은 큰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멀리까지 와서 식이요법에 대한 정보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는 암을 극복할 수 있는 바람직한 시설이라고 생각합니다.

 

Q3. 앞으로 의료가 나가야 할 방향은?

 

우리나라에는 전통의학이 있었습니다. 이후 서양의학이 들어오면서 감염되거나 수술이 필요한 경우에 갑작스럽게 사망하는 일들이 크게 줄었습니다.

 

그러나 현대에 급성기 질환은 20%밖에 되지 않습니다. 사람들이 고생하는 80%는 당뇨병, 고혈압, 암, 치매 등입니다.

 

결국, 생활습관을 교정하는 것이 이런 병으로부터 탈출할 방법입니다. 생활습관을 교정하지 않으면 평생 당뇨약, 혈압약, 진통제, 소염제, 위장약, 수면제, 신경안정제 같은 약에서 헤어 나올 수 없습니다.

 

생활습관을 교정하면 화학약품에서 벗어날 수 있으며, 병을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 의료계의 시스템도 이러한 방향으로 변화해야 합니다.

 

미국에서 이미 10년 전에 변화가 생겼듯, 우리도 시스템을 구축해야 합니다. 의사들과 환우들이 함께 모여 의견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러한 의견들이 시스템을 만들어가는 씨앗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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