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의 Q&A] 난소암 2기, 항암치료 부작용이 심한테 어떻게 해야 하나요?

항암치료 부작용이 심하면 자연치유로 암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사람을 알아볼 수도 없고 언어장애에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라면 항암치료를 계속 했을 때 득보다 실이 많을 수 있습니다.

 

Q.

2014년 12월, 난소암 2기 판정을 받았습니다. 전이된 곳은 없고 수술도 성공적으로 잘 마쳤습니다. 지금은 2차 항암치료를 진행 중인데 부작용이 너무 심합니다. 사람을 알아볼 수도 없고 언어장애에 정신도 혼미해져 그 날의 기억을 모두 하지 못합니다. 다음 날에는 괜찮아졌지만, 다시 항암치료를 받고 싶지 않습니다. 부작용이 또 생길 것 같아 다른 방법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런 경우도 치료할 수 있을까요?

 

A.

이 정도면 부작용이 너무 심각합니다. 항암치료를 계속하게 된다면 득보다 실이 많을 것입니다. 항암치료로 몸도 많이 망가지고, 면역저하로 오히려 암세포의 증식을 허용해서 암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항암치료를 받지 않아도 자연치유를 제대로 하면 암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자연치유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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