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식의 자연치유 Q&A] 유방암 4기, 통증이 심한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유방암 4기로 뼈 전이 통증이 심하다면 마약 진통제를 복용하거나 방사선치료가 도움됩니다

방사선치료도 부작용이 있으므로 정상 세포의 파괴를 줄이기 위해서 셀레늄과 같은 항산화제와 아미노산, 비타민 등의 영양요법을 잘하는 게 필요합니다.

 

Q.

저는 작년 12월 뼈로 전이된 유방암 4기 진단을 받고 집에서 자연치유 중입니다. 그동안 통증이 왔다가 사라지곤 했는데 이번엔 허리와 엉덩이, 왼쪽 다리까지 아주 심하게 아파서 걷기도 힘들고 서거나 앉아도 불편한 상황입니다. 자연치유를 위해 진안에 있는 시골 흙집에서 5개월 넘게 생활하고 있지만 몸이 너무 아파서 방사선 치료라도 받아야 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A.

통증이 심하면 식욕이 떨어져 기력도 떨어지고 운동도 제대로 못하니 기력이 더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통증 관리는 적극적으로 해야 합니다. 뼈 전이 통증이 심하면 마약 진통제를 드시는 게 도움이 됩니다.

 

그것으로도 참기 어려우면 급한 불 끄는 차원에서 방사선치료를 받는 게 좋습니다. 하지만 방사선치료도 부작용이 있으므로 정상 세포의 파괴를 줄이기 위해서 셀레늄과 같은 항산화제와 아미노산, 비타민 등의 영양요법을 잘하는 게 필요합니다.

 

그리고 암의 진행을 조금이라도 억제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합니다. 통합의학 전문가를 통해 생활 관리와 해독, 영양, 면역관리를 위한 조언과 처방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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