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통합의학과 해독재생요법] 천연물의 오해와 진실

여러 천연물에 들어있는 항암 성분을 활용하면 자연치유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환자의 상태, 체질을 정확하게 검사하여 치료에 적용해야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천연물을 자기 상태와 체질에 맞게 적용하면 치료 효과가 높아집니다. 누군가가 효과를 보았다고 해서 무조건 나에게도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환자의 상태 및 체질에 맞게 적용해야만 치료 효과가 나타납니다.

 

자연통합의학과 해독재생치료 중 천연물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천연물을 제대로 사용하면 식물의 항산화 성분으로 인해 자연 치유력이 높아집니다.

 

병원에 가면 의사들은 대부분 아무것도 먹지 말라는 조언을 합니다. 현대의학에서는 천연물을 단순한 식품으로 분류하며 약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성분을 잘 모르기 때문에 비과학적이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천연물 복용 후 간 수치가 높아지는 경우가 있으므로 먹지 말라고 합니다. 또 항암치료에 영향을 미친다는 견해도 있습니다. 한약은 효과가 없으며 오히려 암을 키울 수 있다는 의견을 가진 의사도 있습니다. 이렇듯 천연물에 대한 많은 오해가 있습니다.

 

천연물은 제대로 알고 사용해야 합니다. 보통 천연물은 자연에서 얻는 식물을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우선, 천연 식물의 항산화 성분이 자연치유에 필요합니다. 항산화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손상된 유전자를 복원합니다. 또 유전자 손상을 방지하는 작용을 합니다.

 

식물에 함유된 터핀류나 식이섬유는 발암 유전자 작용을 억제하고 배출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버섯 다당체인 베타글루칸은 면역을 증강해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작용을 합니다. 그러므로 치료에 충분히 활용할 가치가 있는 것입니다.

 

또, 식물에는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라는 항암작용 성분이 있습니다. 양배추와 브로콜리에 많은 설포라판, 양파 껍질에 많은 케르세틴 그리고 울금과 강황에 많은 커큐민, 그라비올라에 많은 아노나신이 있습니다.

 

최근에는 salvetrol 성분의 항암작용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파이토케미컬은 유기농 식물에 존재하는 항암성분으로 암의 줄기세포를 파괴하기 때문에 항암작용이 매우 뛰어납니다.

 

이외에도 후코이단, 인삼 다당체, 산삼, 황칠, 와송, 찔레버섯, 차가버섯, 영지버섯 등의 천연물이 치유 효과를 높입니다. 면역을 높이고 항암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천연물은 환자의 체질과 상태에 맞게 적용해야 부작용이 없습니다.

 

천연물을 자기 상태와 체질에 맞게 적용하면 치료 효과가 높아집니다. 독일의 경우 자연의학이 크게 발전해 있습니다. 독일 의료계는 지구상 모든 천연물을 대상으로 이미 분석을 마쳐 치료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1995년 독일 통계를 보면, 현대의학적 치료만으로 말기 암 환자를 치료한 경우 평균 생존기간이 10개월을 넘지 못했습니다. 반면 영양요법과 천연물을 함께 사용한 경우에는 말기 암환자의 생존기간이 5년까지 연장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말씀드렸듯이 천연물은 선별해서 적용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효과를 보았다고 해서 무조건 나에게도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닙니다. 환자의 상태 및 체질에 맞게 적용해야만 치료 효과가 나타납니다.

 

천연물 복용 후 설사, 두통, 간 기능장애를 겪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은 체질에 맞게 제대로 적용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개똥쑥은 찬 성질인데 음인이 먹으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한방의 사상체질을 근거로 천연물을 적용합니다. 하지만 이는 정확도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는 면역세포 능력검사를 통해 체질에 맞게 맞춤형으로 천연물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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