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통합의학과 해독재생요법] 자연의학은 과학적인 근거가 부족하다?

자연의학은 과학적 근거가 있는 의학의 한 분야입니다

자연의학은. 첫째, 인체의 자연 치유력을 높여서 질병을 극복하는 의학입니다. 둘째, 질병 치유에 자연을 이용하는 의학입니다.

 

자연의학은 과학적인 근거가 부족하다는 비판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자연의학은 자연 치유력으로 질병을 극복하는 의학입니다.

 

먼저 자연의학의 두 가지 정의입니다. 첫째, 자연의학은 인체의 자연 치유력을 높여서 질병을 극복하는 의학입니다. 둘째, 자연의학은 질병 치유에 자연을 이용하는 의학입니다.

 

자연의학도 통합의학의 한 분야입니다. 통합의학은 서양 현대의학과 대체의학을 결합한 의학입니다. 의학이라고 말할 수 있으려면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자연의학 또한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선, 치유는 생명체의 타고난 능력입니다. DNA 내에 정보가 다 들어있기 때문에 항상 자연 발생적으로 치유가 일어납니다.

 

치유체계는 자가진단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자신이 입은 손상을 인식하고 손상된 조직을 제거하며 그 자리에 정상적인 조직을 배치하는 치유과정이 존재합니다. 미생물 대장균조차 이러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것을 대장균의 SOS 반응이라고 부릅니다. 여름철 대장균 번식으로 부패한 음식물에 항생물질을 떨어뜨리면 번식을 멈췄다가 며칠 후 다시 시작합니다. 이것이 바로 대장균의 치유과정을 보여줍니다.

 

자연의학은 인체의 놀라운 치유체계로 치유를 이룹니다.

 

인체는 놀라운 치유체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칼로 손가락을 베었을 때 저절로 낫습니다. 단순골절도 부목만 대놓으면 저절로 회복됩니다.

 

간 이식을 위해 절반을 절제해도 석 달 정도면 그대로 회복됩니다. 동맥경화증도 약물 없이 현미채식과 운동으로 혈관 청소를 하면 치유가 가능합니다. 정신질환 역시 약물 없이 정상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인체는 수술, 주사, 약물 없이도 스스로 복원시키는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자연 치유력입니다. 히포크라테스는 “인체에 100명의 의사가 들어있다”는 비유로 자연 치유력을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자연과 자연 치유력을 이용하는 자연의학,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연은 인체의 치유력을 높이는 가장 큰 조력자입니다. 저는 항상 자연이 최상의 치료제라고 말합니다. 이러한 자연을 치유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제가 산림청 발행 잡지에 연재하고 있는 주제가 자연 치유력입니다. 내용으로는 첫째 “산소가 면역을 높인다.”, 둘째 “나는 공기 비타민 먹으러 숲으로 간다.”가 있습니다. 공기 비타민(음이온)은 숲, 계곡 등에 갔을 때 몸과 마음을 편하게 만드는 원인입니다.

 

셋째는 “며느리와 함께 봄 햇살을”이라는 내용입니다. 햇볕은 인체를 건강하게 만들고 치유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특히 비타민D를 합성하기 때문에 일광욕이 필요합니다.

 

넷째는 “숲속의 향기가 내 몸을 치유한다.”입니다. 피톤치드는 항균 작용을 하며 면역을 높입니다. 이렇듯 자연은 인체의 치유력을 높이는 최상의 조력자입니다.

 

자연의학은 자연과 자연 치유력을 이용합니다. 그리고 자연의학은 당연히 과학적인 근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의학의 한 분야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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