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인터뷰] 편도암 4기로 항암치료 2회 후 자연치유를 선택한 60대 남성

방사선치료 대신 자연치유를 택한 편도암 환자, 보름 만에 목 부위 불편한 증상이 사라지고 몸 상태가 개선되었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맑은 공기과 훌륭한 자연환경, 또 식사 부담이 없어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에 근무하시는 모든 분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생활했습니다.

 

조병식(이하 조): 9월 자연치유프로그램이 22일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하셨던 노00 님을 모셨습니다.

 

두 차례 항암치료 후 자연치유 선택, 훌륭한 자연환경 속에서 병이 호전되는 것을 느낍니다.

 

조: 프로그램 참가 동기를 말씀해주시겠습니까?

 

노: 처음 서울 성모병원에서 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병원에서 항암치료를 2차례 받은 이후 병세가 다소 호전되었습니다. 그리고 병원에서는 수술을 제안했습니다.

 

항암치료 이후 CT 및 MRI 검사 상 임파선 암은 거의 없어진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교수들의 협진 결과 방사선치료가 더 나을 것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저는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에 무지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두려워하는 마음 없이 항암치료를 두 번이나 받았습니다. 그런데 현실적으로는 그 결과를 기다리며 마음이 암울해졌습니다.

 

항암치료를 받은 이후 대체의학에 많은 관심이 있는 매제로부터 조병식 원장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매제의 권유 이후, 자연치유를 선택했습니다.

 

조: 처음 진단은 편도암이었습니다. 림프절이나 혀까지 전이가 있어서 수술은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가 유일한 치료방법이라는 결과가 나온 것입니다.

 

항암치료를 두 차례 받으면서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요. 이번 15박 16일 자연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느낀 점은 무엇입니까?

 

노: 자연치유가 저에게 남은 유일한 치료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사촌 동생과 매제가 적극 자연치유를 권했기 때문에 저 역시 마지막 선택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모든 운명을 걸고 인내하며 이곳 프로그램에 열심히 임하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우선, 공기가 맑고 자연환경이 훌륭합니다. 또 식사 부담이 없어서 마음이 편했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에 근무하시는 모든 분의 따뜻한 보살핌으로 생활했습니다.

 

자연치유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것처럼 지속해서 관리하여 암을 극복하겠습니다.

 

조: 처음 오셨을 때 목에 불편한 증상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떠신지요?

 

노: 네, 처음에 목에 뭔가가 끼어있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 처방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목이 편하고 증상이 없어졌습니다.

 

조: 이번에 자연치유법을 배우셨습니다. 자연치유법을 통해 앞으로 암을 극복할 수 있다는 희망이 보입니까?

 

노: 자연치유는 지금 제가 가진 유일한 희망이며 다른 대안은 없습니다. 현대의학으로는 암을 치료하기가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서도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조: 보름 사이에 목의 불편함도 사라지고 얼굴도 좋아지셨습니다. 앞으로 열심히 관리해서 암을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노: 저는 조병식 원장님을 은인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까지 오게 된 일련의 과정을 생각해보면, 신께서 저를 이곳으로 인도한 것 같습니다. 근래에는 감사한 마음으로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조: 1년 후에는 암을 극복했다는 경험담으로 한 번 더 인터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노: 네, 저는 그런 기회가 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앞으로도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배운 방법과 처방에 충실히 따르겠습니다.

 

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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