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학, 비상을 꿈꾸다 _ 자연의원 10주년 기념 심포지움(2015.09.05~06)

지난 주말인 9월 5일~ 6일 경주 산내 자연의원이 있는 자연마을에서는 큰 잔치가 열렸습니다. 바로 ‘자연의학, 비상을 꿈꾸다’라는 제목으로 열렸던 자연의원 10주년 기념 자연의학 심포지움입니다.

 

흐리고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께서 참석하셔서 자연의원 10주년을 축하해 주시고 격려해 주셨습니다.

 

자연의학, 비상을 꿈꾸다 _ 자연의원 10주년 기념 심포지움

 

자연의원 10주년 기념과 함께 자연의학의 현주소와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해 보는 자리였던 이번 심포지움은 ‘새로운 의학에 대한 모색’, ‘자연의학의 과학성과 실제’, ‘자연의학, 통합의학으로의 발전전망’이라는 각각의 주제로 강연이 이어졌습니다.

 

자연의학, 비상을 꿈꾸다 _ 자연의원 10주년 심포지움 박규현 교수

자연의학, 비상을 꿈꾸다 _ 자연의원 10주년 심포지움 김진목 교수

 

 

 

 

 

 

 

 

 

 

 

 

자연의학, 비상을 꿈꾸다 _ 자연의원 10주년 심포지움 장성환 원장

자연의학, 비상을 꿈꾸다 _ 자연의원 10주년 심포지움 전홍준 교수

 

자연의학, 비상을 꿈꾸다 _ 자연의원 10주년 심포지움 전세일 교수

자연의학, 비상을 꿈꾸다 _ 자연의원 10주년 기념 심포지움

 

소중한 시간 내어서 좋은 강연을 해주신 부산의대 통합의학센터장이신 박규현 교수님, 부산의대 통합의학센터 진로 교수이자 진영제암요양병원 원장이신 김진목 교수님, 주은라파스병원 통합의학센터장이시자 대한통합방제한의학과 학회장이신 장성환 원장님, 하나통합의원 원장님이시자 조선대학교와 한서대학교 교수이신 전홍준 교수님, 한국통합의학진흥연구원 이사장님이시자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재활의학교 교수이신 전세일 교수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또 국내 최초 해독요법을 소개하셨고 현재 미국 엠퍼러스 한의대 학장 겸 교수이신 최경송 교수님께서 한국에 다니러 오셨다가 기꺼이 시간을 내어 경주까지 오셔서 축하해 주시고 강의를 해주셔서 자리를 더욱 빛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지금의 자연의원이 있기까지 큰 버팀목이 되어 주신 환우분들께서도 먼 길 마다치 않고 오셔서 심포지움에 참여하시고 자연의원 10주년을 축하해 주셨습니다.

 

 

그 누구보다 기뻐해 주신 분들이 바로 환우 여러분들이셨습니다. 저희 임직원과 환우 여러분들께서 뜻을 모아 준비하셨던 합창 공연은 어떤 축하의 말씀보다 값지고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산으로 들어온 지 10년, 정말 힘들고 지칠 때도 있었지만, 자연치유의 위대함을 경험했기에, 여러분의 격려와 응원이 있었기에 멈추지 않고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이번 심포지움에서 말씀드렸듯이 자연의학, 통합의학의 확립을 위해 많은 분의 노력과 움직임이 있습니다. 의료의 발전을 위해, 언제나 큰 힘이 되어 주시는 환우분들을 위해 저희 모두 지혜와 용기와 힘을 함께 모아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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