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아카데미 졸업이야기_15. 08. 17 ~ 09. 01 과정

오늘(9월 1일) 자연치유아카데미 15박 16일 과정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정든 분들과 헤어짐에 아쉬움도 있었지만 이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고 돌아가시는 뒷모습을 보며 또 한 번 감사한 마음을 갖습니다. 15박 16일 같이 하신 분들의 소중한 후기 나눕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 졸업이야기_15. 08. 17 ~ 09. 01 과정

 

 

본 자연치유아카데미를 체험하고 자신의 몸의 변화를 느끼면서 “아! 이렇게 하면 나의 질병을 낫게 할 수 있겠구나” 하는 희망을 보았습니다. 아카데미 과정이 13일 정도 경과 했을 때 “나의 질병을 제어할 수 있겠다” 하는 어떤 네 가지 조건으로 구성된 힘을 느꼈는데 잠시 왔다가 사라져서 기억하기는 불가하였습니다. 자연치유의 생활을 조금 더 계속하면 그것을 붙잡을 수 있을 거 같아 희망을 가집니다.

 

<하00 남/70, 담도암>

 

여태껏 살아오면서 이렇게 건강하고 건전하게 15박 16일을 보낸 것은 처음입니다. 비록 모범적으로 모든 프로그램을 수행하지는 못했지만 향후 자연치유아카데미 수료를 계기로 새로 태어난다는 각오로 열심히 치유에 임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따뜻한 위로를 아낌없이 퍼부어 주신 여러분들의 진심에 고개 숙여 감사드리고 꼭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기원합니다.

 

<김00 여/48, 직장암>

 

현대의학에서는 치유되지 않는 병으로 여기(자연치유아카데미)를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찾아 왔습니다. 여기 짜여 있는 프로그램에 따라 열심히 운동하고 익혔습니다. 그 결과 보름만인데 속세에서는 치유되지 않는다는 병이 정말 많이 호전되었고 지금도 이게 사실인지, 긴가민가 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열심히 운동하고 관리하면 이병도 완치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언제나 여기에서와 같은 마음으로 최선을 다한다면 이병도 완치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00 남/40, 만성신부전>

 

자연 아카데미 15박 16일 교육을 통해서 먹는 식이요법, 절수련, 풍욕, 국선도를 배우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 또 스트레스받는 일이 없어지고 마음이 편했던 거 같다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집에 가서 웃음치료와 국선도 학원에 다녀서 마음을 다스려야겠다. 경주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와서 좋은 공기도 마시고 너무 마음이 편해서 좋았고 아픈 환우들과 친해져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쉽기도 하고 한편 서운한 점도 많았다. 건강해져서 내년에 다시 만났으면 좋겠다. 여러분 ♡ 합니다.

 

<이00 여/41, 유방암>

 

15박 16일 동안 자연치유에 모든 노력을 아끼지 않으신 원장님과 직원 선생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특강, 기수련 등 자연치유 프로그램 모두 좋았고 특히 친환경 유기농 식재료에 영양을 듬뿍 담은 식사가 너무 좋았습니다. 유기농 식재료와 화학조미료를 전혀 쓰지 않고 만든 식사는 정말 최고였습니다.

 

본 프로그램 동안 나 자신을 되돌아보고 자신에게 감사하고 이곳에서 익힌 수련 등을 집에 가서 열심히 실천하여 내가 건강을 되찾음은 물론 주변 사람에게 자연치유의 중요성을 일깨워 그들이 건강할 수 있도록 도움도 주고자 합니다.
아무쪼록 자연치유아카데미가 더욱 발전하여 더 많은 암 환자와 사회에서 불치병이라고 하는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과 건강을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최00 남/63, 신부전증>

 

자연치유아카데미 졸업이야기_15. 08. 17 ~ 09. 01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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