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인터뷰] 유방암 재발 후 1년, 자연치유로 회복 중인 40대 여성

유방암 재발 후 6개월밖에 못산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자연치유 1년, 모든 수치가 호전되고 있습니다

처음 왔을 때만 해도 밤에 잠을 못 잘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온몸이 저리고 피가 통하지 않아서 사는 것 같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의 강의를 통해 살 길이 있다는 생각이 처음 들었고 그때부터 마음을 다잡고 삶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조병식(이하 조): 유방암 재발로 10개월 동안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자연치유 후 좋은 경과를 보이는 우00 님을 모셨습니다.

 

유방암이 10년 만에 전신으로 재발·전이되어 말기 암 상태에서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입소했습니다.

 

조: 우00 님께서 처음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오셨을 때 유방암 4기로 다발성 전이가 있는 상태였습니다. 처음 유방암으로 진단받았을 때부터의 과정을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우00(이하 우): 2004년 3월에 처음 유방암 2기로 진단받았습니다. 수술을 받고 8차례의 항암치료를 받았습니다. 치료에 열심히 임해서 5년 후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완치 판정 이후 조금 해이해져서 과거의 생활습관으로 돌아갔습니다. 결국, 10년째 되는 해에 폐, 임파, 근육 등 전신으로 재발이 왔습니다. 4기 중에서도 말기 암이었습니다.

 

조: 자연치유아카데미 입소 당시 체중감소, 기력저하, 소화 장애 등 많은 불편함을 호소하셨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 많이 호전되었는데요. 요즘은 어떠신지요?

 

우: 처음 왔을 때만 해도 밤에 잠을 못 잘 정도로 힘들었습니다. 온몸이 저리고 피가 통하지 않아서 사는 것 같지가 않았습니다. 그런데 조 원장님 강의를 들으면서 자연치유에 대한 믿음과 삶에 대한 희망을 느꼈습니다.

 

병원에서는 재발 이후 6개월의 수명이 남았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느끼기에는 6개월도 되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숨 쉬는 게 힘들 정도여서 거의 포기한 상태로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온 것입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쉬면서 지금까지의 삶을 정리하고 마감할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의 강의를 통해 살 길이 있다는 생각이 처음 들었습니다. 그때부터 마음을 다잡고 삶에 대해 생각했습니다. 서양의학에는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외에는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대체의학은 매우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특히 조 원장님은 10년 이상의 비결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저에게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혈액검사 등 서양 의학적인 검사들을 병행하는 점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조: 사실 유방암 4기로 진단받으면 우00 님처럼 절망에 빠지기가 쉽습니다. 하지만 1년간의 자연치유로 이렇게 호전되셨고 지금은 희망을 가지고 계십니다.

 

우: 네, 저는 확신을 가지고 있습니다. 피검사 등 각종 검사 수치와 제 몸 상태를 보면 처음보다 훨씬 나아졌습니다. 여기서 배운 명상을 하면서 정신도 맑아졌고 도수치료를 통해 신체 밸런스도 개선되었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의 식이요법, 영양요법, 호르몬 치료에 전념한 결과 암 발생 전보다도 좋은 컨디션으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조: 좋은 경과가 나온 비결을 다른 환자들에게 소개해주시겠습니까?

 

우: 자연치유아카데미 강의에서도 강조하시듯, 신체의 전반적인 밸런스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내 몸의 밸런스가 깨졌기 때문에 저에게 병이 찾아온 것 같습니다. 영양의 균형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양에 문제가 생기면 피가 탁해지고 정신도 흐려지며 신체의 균형이 무너집니다. 그 결과 몸에 바이러스가 들어와도 이겨내지 못하고 그것들이 암세포로 변하는 것입니다.

 

조: 그런데 입원 초기에는 우00 님께서 제 이야기를 듣지 않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무엇이든 잘 먹어야 몸에 좋다고 하시면서 외식으로 고기도 자주 드셨습니다. 과식 경향도 있었고 이런저런 약도 많이 드셨습니다.

 

우: 삶이 몇 달밖에 남지 않았다는 생각에 좋다는 것은 무엇이든 먹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게 독이 되었습니다.

 

조: 그렇습니다. 오히려 체중이 더 빠지고 영양상태가 나빠졌습니다. 종양수치도 높아지고 간 기능도 악화되었습니다. 그래서 소식과 영양상태 개선을 당부하면서 영양요법을 실시했습니다.

 

우: 네,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조: 그 결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180대까지 올라갔습니다. 간수치도 좋아졌으며 백혈구도 2000개 수준에서 4000개 가까이로 올라갔습니다.

 

우: 네, 다른 환자분들께도 꼭 말씀드리고 싶은 점입니다. 좋은 것을 많이 먹는다고 해서 우리 몸이 다 받아들일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간, 위, 장을 다스리지 않으면 세포들이 영양을 흡수하지 못합니다.

 

조: 그렇습니다. 우00 님은 입원 초기 췌장 기능도 좋지 않아서 소화 장애와 복통이 있었습니다. 췌장효소를 복용하고 도수치료를 받으면서 개선이 되었습니다. 위장 기능이 개선되면서 전반적인 영양상태와 혈액상태도 개선되었습니다.

 

체중도 적정 수준으로 올라갔습니다. 호르몬 밸런스도 중요합니다. 유방암은 많은 경우 호르몬 시스템에 문제가 생겨서 발생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호르몬 균형을 바로잡는 데에 주력했습니다. 차가버섯과 버섯다당체, 도수치료를 주로 이용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생리가 3개월에 한 번 정도 나오는 수준입니다.

 

어느 정도 여성호르몬이 조절되고 있다고 보입니다. 이렇게 신체의 밸런스가 바로잡힌 것이 좋은 치료 경과를 보이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자연치유에 전념하면서 암을 완치하는 데에 주력할 것입니다.

 

우: 네, 저는 병원에 가지 않고 자연치유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면서 이렇게 컨디션이 좋은 적이 없었습니다. 산에서 생활하면서 오히려 병이 오기 전보다 컨디션이 좋습니다. 저는 병원에 가서 서양의학적인 검사를 받아볼 생각은 없습니다. 앞으로도 저의 컨디션과 자연치유력을 믿을 것입니다.

 

조: 폐와 뼈에 암이 전이된 환자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병원에서 하는 검사 대신 스마트암검사를 통해 확인한 결과, 6월부터는 수치상으로도 호전되고 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오늘 인터뷰를 하면서, 우00 님 스스로가 자연치유법에 대해서 정리를 잘 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하신다면 암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많은 유방암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합니다.

 

우: 다른 분들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시기 바랍니다. 제 몸 안에는 지금도 암세포가 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증세 없이 생활을 잘 하고 있습니다.

 

암세포도 제 몸의 일부입니다. 그런 만큼 사랑하는 마음으로 암세포를 잘 다스려서 정상 세포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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