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4기 호전 사례 2

폐로 전이된 유방암 4기 환자, 자연치유를 6개월 이상 지속한 결과 암이 억제되고 호전되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자연치유는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자연치유를 시작해도 6개월까지는 암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유방암 4기에 자연치유를 시작하여 호전을 보인 40대 여성 환자의 치료 경과입니다. 환자가 호전되었음을 알 수 있는 구체적인 검사 결과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면역세포 능력검사, 스마트 암검사 등을 통해 암 증식이 억제되고 호전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우선 면역세포 능력검사를 통해 면역력 향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작년 8월, 11월, 그리고 올해 2월 세 차례 검사를 했습니다. 그 결과 5개월 후 면역수치가 28%까지 증가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유방암 4기 사례5

 

종양 표지자 수치를 통해서도 호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환자는 전이가 많이 일어난 상태였기 때문에 AFP, CEA, CA19-9, CYFRA21.1 등 각종 종양 표지자 수치가 6개월 동안에 계속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가장 최근에 실시한 6월 검사결과를 보면 CEA와 CYFRA21.1 수치가 감소 상태를 보입니다. 바로 이 시점부터 암의 증식이 억제되기 시작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유방암 4기 사례6

 

스마트 암검사 결과를 보면 조금 더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스마트 암검사는 19가지 단백 마크(표지자)를 측정하는 검사이기 때문에 암 수치를 더욱 정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유방암이 폐로 전이된 상태였기 때문에 폐와 유방을 중심으로 결과를 살펴보았습니다. 전이가 일어난 폐는 특히 3월까지 암 수치가 증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6월 검사 결과 유방암 수치가 0.66에서 0.65로, 폐암 수치가 0.86에서 0.80으로 떨어졌습니다.

유방암 4기 사례7

 

물론 CT나 PET 검사를 통해서도 암이 억제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환자가 방사선 노출을 꺼려 CT나 PET 검사는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스마트 암검사를 통해 경과를 파악하였습니다.

 

자연치유로 암 증식이 억제되는 데에 필요한 6개월 이후 좋은 결과를 보였습니다.

 

말씀드린 검사 결과들을 통해서 6월부터는 암이 거의 억제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환자는 지금도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0개월 치료 후 퇴원하여 지금도 산에서 생활하며 자연치유를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3개월 간격으로 면역세포능력검사와 스마트 암검사를 실시하여 경과를 확인할 예정입니다.

 

이 환자의 사례를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자연치유는 6개월에서 1년 정도의 시간을 필요로 합니다. 자연치유를 시작해도 6개월까지는 암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부분 6개월까지 기다리지 못하시지만, 이 환자의 호전을 통해서도 6개월의 시간이 필요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 환자는 완전한 믿음을 가지고 자연치유에 전념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치료를 위한 과정이 남아있으나, 더욱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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