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아카데미 졸업이야기_15. 07. 20 ~ 08. 04 과정

지난 8월 4일 마친 자연치유아카데미 15박 16일 과정은 만성신부전증 특별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구체신염을 비롯한 만성신장질환 환우분들께서 참여하셔서 기존 암 중심 교육프로그램에서 만성신부전증 치유법을 더하여 교육이 이루어졌습니다.

 

15박 16일을 마친 후 참여하신 분들의 얼굴색이나 몸 컨디션이 많이 좋아지셔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보였습니다. 이번 참여하신 분들의 신장기능검사 결과가 한 달 후에 나오겠지만, 만성신장질환 환우들에게 희망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 졸업이야기_15. 07. 20 ~ 08. 04 과정

 

신장병은 고칠 수 없는 병이고, 나이가 들어가면서 점점 나빠지는 것이 필연적이라는 주치의 말에 막연히 나빠지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야 하나 하는 절망적인 심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조 원장님을 만난 이후 자연적으로 해독 이후 재생 가능한 자연요법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너무 기뻤습니다. 신장병도 고칠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었으며, 앞으로 자연 치료법에 따라 열심히 진행할 예정입니다.

 

조 원장님과의 정기적인 진료를 통해 좋아지리라는 확신을 갖고 있습니다. 항상 환자들 입장에서 상담하여 주시는 조 원장님에게서 큰 힘을 얻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용00 남/46세 사구체신염>

 

30년 만의 여름 휴양을 온 것 같다. 꿈같은 15박 16일 정말 행복했다. 유방암 2기 초라는 진단을 받고 ‘아, 이게 꿈이었으면 좋겠다. 20년 직장 생활을 하다 보니 오랜만에 다시 나의 전문 직업을 가지면서 이젠 내가 좋아하는 장구도 배우고 사진도 배우고 좀 여유 있다 했는데 앞이 캄캄하다.’라는 생각을 했다.

 

자연치유 책을 보고 병원에서 퇴원과 동시에 경주로 직행했다. 참 잘 온 것 같다. 나의 완벽주의 부정적인 정신을 정화하고 자연치유력이 살아나서 내면의 생명력을 깨워 준다는 것을 순간순간 기억하며 명상과 이미지 요법을 열심히 실천하고 무엇보다 나으리라는 강력한 믿음과 함께 이미 건강해진 모습을 상상하고 기뻐하며 그동안 혹사시켰던 몸에게 미안하다고 그리고 고맙다. 나를 사랑하고 싶다.

 

<이00 여/59 유방암>

 

저는 부갑상선암 1기입니다. 지인의 소개로 자연치유아카데미 조병식 원장님을 알게 되었고 자연치유를 알았습니다. 자연치유에 대한 정보도 전혀 없었고 관심 또한 없었습니다. 처음 원장님을 찾아뵈었을 때 수술을 안 했으면 좋겠다고 하셨는데 가족들의 권유로 수술하고 퇴원하고 바로 아카데미에 합류하여 15박 16일 프로그램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내가 전혀 알지 못하는 다양한 지식과 암이란 놈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냥 무조건 쉬고 싶단 생각으로 왔는데 너무 잘 왔다는 생각과 편안함, 행복감, 이런 시스템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후원해 주시는 분들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훌륭하신 원장님 이하 자연치유아카데미 가족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김00 여/59 부갑상선암>

 

C&R 복용 20일째 림프절 염증이 사라졌을 때 그 믿음으로 인해 자연치유 프로그램에 따라 하루하루 열심히 따라 하고 즐기는 동안 몸과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항상 내 병이 왜 생겼는지 치료가 가능한지 어떻게 해야 할지 불안과 두려움이 있었는데 원장님 강의를 통해 내 병의 원인과 진행 그리고 발병까지의 철저한 분석으로 진단할 수 있었고 치료를 위한 단계별로 즉, 몸의 해독, 노폐물 독소제거를 통해 혈액순환과 세포에 산소와 영양을 공급하여 세포 재생을 통해 면역을 높여야 한다는 해독재생치료법에 신뢰가 쌓여갔습니다.

 

몸의 치유는 마음의 치유입니다. 믿고 따르면 낫는다는 평범한 자연의 순리에 내 몸은 어느덧 병을 잊고 새롭게 태어나고 있습니다. 앞으로 배운 데로 실천하면 훗날에 본래의 내가 되어 있겠죠.

 

<정00 남/53 림프종>

 

사람은 그 자체가 자연의 일부입니다. 화산으로 불모지가 된 산에도 시간이 흐르면 다시 푸른 생명이 자라듯 사람의 몸도 자연치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구강암 3기였으나 수술대에 몸을 맡기기보다 그 자연치유력을 더 믿었기에 이곳에 올 수 있었습니다.

 

병이 있고 없고를 떠나 더 아프고 덜 아프고를 떠나 모든 아픔은 각자 절대적이듯 나의 아픔 역시 크다는 사실을 느끼며 모두 함께 보듬고 힘을 합한다면 우리 몸은 분명 화답할 것입니다. 그동안 열심히 정말 후회 없이 살았지만 정작 내 몸을 모시지 못했습니다.

 

겸손히 나를 바라보고 온전히 자신에게 귀의할 기회를 주신 신께 감사하며 내 몸에 찾아온 암 친구에게도 그래서 감사합니다. 결과에 상관없이 최선을 ~~~

 

<강00 여/55 구강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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