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수술을 미루고 자연치유를 선택한 60세 남성

자연치유아카데미와 자연의원 입원치료를 통해 전립선암 환자의 영양·면역상태가 개선되었습니다

전립선암 치료를 위해선 저지방·저열량의 저염식과 규칙적인 운동, 명상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C&R(씨앤알: 해독재생작용을 하는 천연 발효식품)과 발효 울금을 섭취하도록 합니다.

 

전립선암 치유사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수술이 아닌 자연치유로 전립선암이 호전되고 있는 환자 사례입니다.

 

이 환자는 6개월 전에도 소개해드린 적 있는 60세 남성입니다. 작년 12월에 처음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참가한 후 2개월 동안 자연의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은 분입니다.

 

전립선암 치유사례2 (1)

 

입원 당시 혈뇨, 배뇨통, 배뇨장애를 호소하는 상태였습니다. 종양 표지자(PSA)는 5.8이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적출술을 권고받았으나 수술이 남길 후유장해를 우려하여 자연치유를 선택했습니다.

 

이 환자가 전립선암에 걸린 원인은 노폐물과 독소, 그리고 어혈이었습니다. 순환장애가 있었으며, 호르몬 불균형 역시 전립선암의 주된 원인이었습니다.

 

전립선암 치유사례2

 

콜레스테롤 수치는 141, HDL 수치는 29.1이었습니다. 콜레스테롤은 성호르몬의 원료로서 수치를 보면 호르몬 불균형이 있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노인들에게서 전립선암이 많이 나타나는 것 역시 호르몬 불균형에 원인이 있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와 자연의원 입원치료 과정을 거치면서 환자의 영양 상태와 면역상태가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초기에 호소하던 불편한 증상들이 없어지고 기력도 많이 증가하였습니다. 그런데 종양 표지자(PSA)는 낮아지지 않아서 퇴원 당시 우려가 있었습니다.

 

전립선암 치료에 도움이 되는 해독재생요법을 꾸준히 실천하여 퇴원 후 종양 표지자(PSA)가 많이 감소했습니다.

 

그런데 퇴원 후에도 자연의원에서 배운 대로 꾸준히 관리한 결과 PSA가 감소했습니다. 3월 5일 검사 결과에서 5.8이었던 PSA가 2개월 후에는 5.3으로 나왔습니다. 퇴원 2개월 후 꽤 감소한 수치가 나온 것입니다.

 

환자는 지금도 꾸준하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병원에서의 적출술은 아직 미뤄놓은 상태입니다. 대신 호르몬치료는 저희 병원에서 병행해도 좋다고 권유해서 호르몬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전립선암 치유사례2 5

 

무엇보다 전립선암 치료에 도움이 되는 해독재생요법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저지방·저열량의 저염식과 규칙적인 운동, 명상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C&R(clean and recovery 씨앤알: 해독재생작용을 하는 천연 발효식품)과 발효 울금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특히 울금 내의 커큐민 성분은 전립선암 치유에 도움이 되며, 호르몬 불균형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미노산을 섭취해야 합니다. 자연의원에서는 리딤 아미노산을 처방하여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하도록 도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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