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경부암 수술 대신 자연치유로 완치판정을 받다 – 자연치유아카데미 졸업인터뷰

자궁경부암으로 적출 수술 진단을 받았지만 C&R(Clean&Recovery 씨앤알 : 해독재생작용을 하는 천연발효식품)로 자연 치료 6개월 만에 수술 없이 완치

 

사람의 몸은 재생력이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믿었습니다.

 

 

 

조병식(이하 조): 재작년에 자궁경부암 때문에 자연치유 아카데미에 참여하셨던 천00 님 모시고 말씀을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어느덧 다녀가신 지 2년이나 됐습니다. 먼저 들어오실 때 몸 상태가 어떠셨는지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천00(이하 천): 병원에서 자궁경부암 초기로 진단을 받고 자궁을 적출해야 한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그런데 저는 적출 수술보다는 자연적으로 치유하고 싶었어요. 제 면역력을 높여서 병을 이겨내고 싶어서 선생님을 찾게 됐습니다.

 

C&R(Clean&Recovery 씨앤알 : 해독재생작용을 하는 천연발효식품)을 복용하고 액상으로 주입, 몸에서 노폐물과 독소가 빠져나와

 

조: 그때 수술을 하지 않고 자연치유를 선택하셔서 불안하지는 않으셨습니까?

 

천: 불안했지만 저는 사람의 몸이 재생력이 있다는 것을 확실하게 믿었습니다. 그리고 선생님의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좋아진다는 사례들도 많이 접해서 참여하게 됐습니다.

 

조: 제 기억에 처음에 오셨을 때 기력도 많이 떨어져 있으셨어요. 질에서 분비물도 많이 나왔습니다. 그 경과를 조금 설명해주시겠습니까?

 

천: 질에서 분비물이 많이 나오고, 핏물도 나오고 했습니다. 제품을 먹고, 액상으로 체내에 넣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분비물이 염증으로 나오는 게 아니라 세포가 떨어지거나 해파리가 나오는 것처럼 떨어져 나오더군요. 처음에는 분비물이 두꺼웠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얇아지게 되었고, 몸도 많이 좋아지게 됐습니다.

 

3개월 동안 C&R 치료로 몸의 노폐물과 독소가 없어지고 깨끗해져

 

조: 천00 님은 자연치유 아카데미 통해서 식이요법, 산책하시고, 명상 등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함께하셨죠.

금방 설명하신 것은 자연치유 아카데미의 C&R(Clean&Recovery 씨앤알 : 해독재생작용을 하는 천연발효식품)이라는 식품에 대해 말씀하신 것입니다. C&R을 드시거나 액상으로 만들어서 질에 삽입하셨죠. 2~3개월 정도 하셨죠?

 

천: 네, 3개월 정도 했습니다.

 

조: 자궁암 같은 경우에는 질에 C&R 액상을 넣습니다. 대장, 직장암 같은 경우는 항문으로 관장하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체내의 노폐물과 독소들이 빠지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해파리같이 흐물흐물한 것들이 빠져나오죠.

 

그 분비물이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엷어집니다. 나중에는 습자지 정도로 얇게 나오다가 2~3개월 뒤에는 거의 깨끗해지셨죠?

 

천: 네, 분비물이 완전히 없어졌죠. 몸에 힘도 생기고요.

 

6개월 만에 완치 판정

 

조: 그래서 분비물이 없어지고 난 뒤에 제가 천00 님께 좋아진 것 같으니 검사를 한 번 해보시라고 했습니다. 자연치유 아카데미를 다녀가신 지 6개월 뒤에 검사하셨죠? 검사결과는 어떻게 나왔습니까?

 

천: 검사를 해보니 완치됐다고 나왔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고개를 갸우뚱하셨어요. 이제 1년에 한 번씩 병원에 와서 점검하면 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조: 그 뒤로는 어떠십니까?

 

천: 완치된 뒤에 제가 면역요법을 꾸준히 안 하고 제 습관대로 살았습니다. 그래서 다시 조금 안 좋아졌었어요. 그래서 선생님이 알려주신 방법대로 생활하려고 다시 노력했어요. 최근에는 좋아지는 것을 다시 느낍니다.

 

완치되었더라도 재발을 막기 위해서는 생활 습관, 식습관 관리가 매우 중요

 

조: 네, 천00 님이 4개월 전에 저에게 전화하셨습니다. 질에서 다시 분비물이 나오고,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고 하셨어요. 재발 우려를 걱정하시더군요.

 

물론, 검사상으로 재발한 상태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자궁염이 다시 시작되고, 이것이 나빠지면 다시 암이 될 수 있죠. 저희 15박 16일 프로그램을 한 번 더하는 것을 재수라고 하는데, 천00 님께 재수하셔야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관리를 잘하시는 분 중에는 6개월이나 1년에 1번 정도 자연치유 아카데미를 재차 방문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만성 질환이 금방 몇 달 사이에 좋아지는 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천00 님처럼 완치 판정을 받은 이후에 안심해서 이전의 생활로 되돌아가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천00 님은 이전의 생활 습관이나 식습관으로 되돌아갔고, 그 결과로 1년 뒤에 다시 염증이 재발했습니다. 여기서 더 진행되고 나빠지면 암이 재발할 수 있죠.

 

그래서 중요한 것은 지속해서 관리하는 것입니다. 완치 이후에도 지속적인 식이요법과 생활습관 관리 같은 것이 필요합니다. 이는 체내에는 노폐물과 독소가 계속 쌓이고, 잘못된 생활 습관과 식습관 때문에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다시 경각심을 가지고 다잡아서 생활 습관과 식습관 관리가 필요합니다. 만약 생활상에서 제대로 안 되면, 15박 16일의 자연치유 아카데미에 오셔서 다시 한 번 배우고, 관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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