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환자를 살리는 바보의사

암환자를 살리는 바보의사
조병식 지음 / 왕의 서재 / 2015

 

면역치료란 면역을 올려서 즉, 면역세포 수를 늘리고 활성화해서 암세포들을 파괴하는 것인데, 암이 없어졌다는 것은 혈액 상태가 바뀌고, 따라서 혈관도 막히지 않고, 무산소 환경과 젖산발효를 해야 하는 환경이 사라졌음을 뜻한다.

 

정상적인 환경으로 돌아가니 암세포가 있을 이유가 없고 자살하게 되는, 즉 세포가 정상화된다는 것이다. 암세포가 있던 그 자리, 그 조직에 암세포는 ‘뿅’ 하고 사라지고 이 암세포는 모양이 완전히 다른 예쁜 정상 세포로 바뀐 것이다. 암세포가 더는 증식할 수 없어 자살하는 ‘몸의 환경’을 만든다면 누구든 암을 극복할 수 있다.

 

이는 해독과 재생이 자연치유의 핵심임을 알리는 새로운 지평이다. 해독과 재생을 위해 저자는 울금을 대표로 한 각종 천연물을 비피더스로 발효한 식품을 개발했다. 이 책에서는 암은 물론 당뇨병과 심혈관질환, 아토피, 만성신부전증, C형 간염과 간경화를 치유한 사례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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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를 살리는 바보의사

조병식 지음 / 왕의 서재 /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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