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독재생요법으로 당뇨발을 극복한 50대 남성 – 자연치유아카데미 졸업인터뷰

인슐린 주사를 맞던 50대 당뇨발 환자 오른발 절단 진단을 받았지만, C&R(Clean&Recovery 씨앤알 : 해독재생작용을 하는 천연발효식품)과 반신욕을 통해 완치

 

조병식 원장님의 확신과 적절한 치료, 그리고 저의 의지가 당뇨발을 극복한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조병식 원장(이하 조): 당뇨합병증으로 온 족부 괴사를 해독재생요법으로 치료해서 완치되신 김00 님 모시고 말씀 듣도록 하겠습니다. 벌써 1년 반이나 지났습니다. 처음에 치료 시작하실 때는 굉장히 힘든 상황이었는데, 그때 상황을 좀 말씀해주시겠습니까?

 

당뇨 수치 790, 당뇨발로 발목절단이라는 진단을 받고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왔던 환자

 

김00(이하 김): 저는 처음에는 당 수치가 무슨 말인지도 모르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대구 00 대학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더니 당 수치가 790이 나왔습니다. 병원에서는 당뇨가 와서 발이 괴사한 부분을 보여드렸습니다.

 

괴사 부분을 잘라야 내야 한다고 했는데, 저는 그게 싫었었어요. 그래서 해독재생요법을 선택하게 되었죠. 발끝과 발 마디는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발이 건강하게 돌아와서 참 좋습니다.

 

조: 사실은 처음 오셨을 때 김00 님 다리를 제가 봤습니다만, 그때는 정말 심각했습니다. 괴사가 심해서 발가락은 거의 다 시커멓게 썩어들어가는 상태였습니다. 발바닥과 발등까지 시커먼 상태여서, 발목을 절단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절단 수술을 하지 않고 해독재생치료를 하면서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김00 님이 치료한 경과에 대해서 말씀해 주실 수 있을까요?

 

C&R(Clean&Recovery 씨앤알 : 해독재생작용을 하는 천연발효식품)과 식이요법, 반신욕을 통해 부분 괴사한 당뇨발을 1년 만에 완치

 

김: 저는 C&R이라고 원장님이 주신 제품을 복용하면서 반신욕을 주로 많이 했어요. 제품도 좋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당뇨 때문에 발을 자르느냐 마느냐 하는 갈림길에 서 있을 때 원장님이 제품에 대해서 충분하게 소개를 하실 때 확신이 들었어요.

 

원장님이 자신 있어 보이셔서 제게 어떤 확신을 심어주셨죠. 저는 완치에 1년 반이라는 시간이 걸렸지만, 그래도 끝까지 믿고 실천했기 때문에 건강하게 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조: 네, 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김00 님이 처음 오셨을 때는 발 괴사 상태가 너무 심해서 치료가 정말 가능할지 조금 걱정을 했습니다. 또 김00 님이 사업을 하고 계셨기 때문에 사실은 입원치료가 가능한 상태가 아니셨죠.

 

계속 C&R을 드시면서, 식이요법도 나름대로 하시고, 매일 반신욕을 하시면서 변화되어 가는 과정에서 저 자신도 확신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발을 보여드리겠습니다만, 김00 님도 처음부터 저를 믿고 잘 따라주신 결과로 정말 다 완치가 되어서 발이 다 재생된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것이 치료를 시작한 지 6개월째였죠? 괴사한 살이 양말 벗듯이 떨어져 나가고, 새살이 차올랐습니다. 완전히 완치되는 데에 1년 정도 걸렸습니다. 지금 김00 님, 얼굴이 더 맑아지고 좋아지신 것 같습니다. 요즘은 어떻게 생활하고 계시는지요?

 

김: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지금은 지리산 남원시 추천면 쪽에서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조: 김00 님이 아무래도 공기도 좋은 공기를 마시니까 얼굴이 더 좋으신 것 같습니다. 요즘 혈당 수치도 다 괜찮으시죠?

 

김: 네, 병원에는 가진 않았지만, 혈액을 검사해보면 거의 정상입니다.

 

인슐린을 쓰지 않고 해독재생치료만으로 혈당 수치가 정상, 발의 신경도 되살아났다

 

조: 처음 오셨을 때는 인슐린 쓰면서 오셨는데, 그때 인슐린은 사실 사용해도 별로 혈당이 정상화되지를 않았었습니다. 해독재생치료를 하면서 인슐린도 다 중단하셨습니다. 치료를 시작하고 혈당 수치도 정상화되면서 당뇨발도 좋아지셨죠.

 

이제 완치되셔서 C&R을 더 드실 필요가 없는데도 아직도 드시고 있으시죠? 그렇게 완치 이후에 꾸준히 관리하시는 점 덕분에도 얼굴이 더 좋아 보이시는 것 같습니다.

 

김: 주변 분들이 저에게 피부도 좋다고 많이 하시는데요. 그런데 제가 당뇨를 앓아보니까, 피부가 당뇨를 오래 앓아 괴사하기 전까지는 피부에 감각이 없더군요. 피부에 감각이 없었는데, 자연치유를 하니 신경이 다 살아났다는 거죠.

 

조: 김00 님 치료하고 나서, 완전히 완치되신 발을 작년 12월 31일에 처음 봤습니다. 사실은 그 정도까지 심하게 괴사가 되었으면, 거의 치료 불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절단밖에 없다는 진단을 받게 되죠.

 

당뇨합병증으로 괴사가 와서 당뇨발로 고생하는 분들이 참 많으신데, 그런 분들에게 충분히 김00 님의 사례가 희망을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효과가 없는 현대의학적 치료 방법의 대안으로 선택한 해독재생요법을 통해 완치

 

김: 네, 당뇨 때문에 고생하고 계시는 분이 많습니다. 저는 처음에 란투스라는 인슐린 주사를 맞았었습니다. 그래서 배 주위에 돌아가면서 맞아 보기도 했는데 효과가 없었어요. 40단위씩 란투스를 맞았는데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현대의학적 치료 방법을 포기하고 원장님이 소개해 주신 C&R을 사용해보기로 했는데요, 이전에 말씀드렸다시피, 확신이라는 게 있잖아요. 어떤 확신을 주느냔 거죠.

 

그 확신을 믿고 그 환자가 어떻게 하면 내가 꼭 반드시 나아야겠다는 의지와 서로가 맞으면 저는 낫는다고 봅니다. 물론 고통이 많이 따르기는 합니다. 살이 썩어들어가는데 고통이 안 오겠습니까? 그렇지만 그것을 참고 이겨낼 수 있으면 나을 수 있습니다.

 

C&R이라는 제품을 먹으면 순간적으로 혈당도 올라갑니다. 혈당이 많이 올라갈 때는 800 ~ 900까지도 올라가지만 괜찮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다시 뚝 떨어집니다. 다시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면서 오랜 시간이 흘러 현재 정상이 된 것입니다.

 

저는 이것이 원장님의 제품에 대한 믿음과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병을 참고 이겨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원래는 반신욕도 40분씩만 하면 됐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처음 할 때는 물 밖에 나가면 아파서 계속 들어가 앉아 있었습니다.

 

아침에 한 번 저녁에 한 번 2시간 정도씩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온몸에서 개구리 알 낳고 올챙이가 나가고 나면 흐물흐물한 것 있죠? 그게 나왔습니다. 그 원인은 제 몸에 있는 거였죠. 지금도 저는 C&R을 먹고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 서로 짜고 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요. 잠시 뒤에 제가 제 발의 상태를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아마 보시면 의심하시던 분들도 이해하실 겁니다.

 

이 세상에는 못 고칠 병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제 지인 중에 의사가 있습니다. 제가 당뇨발을 심하게 앓는데도 병원에 안 가고 있었을 때, 저를 보고 그 의사가 죽으려고 환장했느냐고 하더군요.

 

당시에 제가 생각할 때는, 결국 당뇨는 발을 자르고 난 다음에 다시 그 위의 부위를 자르고 잘라야 할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주변 사람 중에 그런 경우를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이야기로 많이 들었어요. 또, 제가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을 때도 그런 환자들을 봤죠.

 

그래서 그 환자들이 자신이 괴사 부위를 절단하지 않았으면 아마 1년 전에 죽었을 거라고 말씀을 하시는데 다시 그 위의 부위를 절단하셨습니다. 어떻게 해도 죽는다면 한 번 자연치료를 해보자고 생각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원장 선생님께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희 집사람도 오늘 인터뷰 전에 당신이 이 인터뷰를 통해서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현대의학은 현대의학대로의 장점이 있습니다. 이런 말을 하면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보고 느낀 건 그래도 아직은 대체의학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그렇게 당뇨를 극복했거든요.

 

저도 이렇게 극복했기 때문에, 이 인터뷰를 보는 환자분들이 확신을 가지고 다시 소생해서 여생을 멋지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여기까지입니다.

 

조: 네, 김00 님의 의지가 김00 님의 발을 지키고 살렸다고 봅니다.

 

김: 저는 아무리 의지가 강해도 의지만 갖고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산을 등반하거나 하는 것은 의지로 이루어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병은 의지만으로는 치료할 수 없다고 봅니다.

 

조: 많은 어려운 과정 거쳐서 이렇게 좋아지시니까 정말 반갑고 고맙습니다. 오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마지막으로 김00 님 발을 공개하고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원래 김00 님 발이 참 예뻤습니다. 오른발이 지금은 이제 다 재생된 상태입니다. 김00 님께서 설명해주시겠습니다.

 

당뇨발

 

김: 저는 처음 당뇨가 왔을 때, 앞에 큰 발가락이나 검지 발가락이나 전부 다 앞에 시커멓게 당뇨가 왔습니다. 혈액순환 문제인지는 몰라도 만져도 감각이 없더군요.

 

처음에는 엄지와 검지 발가락이 괴사가 왔죠. 그리고 세, 네 번째 발가락은 끝이 아닌 중간에 괴사가 왔습니다.

그래서 여러 부분이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치료 후에 발바닥에서 발등으로 새살이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발바닥을 보면 예전에 구멍이 난 흔적이 있습니다. 이것은 큰 상태에서 작아져서 흔적으로 남은 것입니다.

 

또, 치료 전에는 새카맣던 것들이 나아지면서 다시 하얗게 변했습니다. 제 색으로 돌아온 것이죠. 그런가 하면 감각도 돌아왔습니다.

 

조: 이제 신경까지 다 살아난 거죠.

 

김: 지금은 피도 납니다.

 

조: 혈관도 다 재생되었기 때문에 이제는 당연히 찌르면 피도 나고, 신경세포가 살아나서 감각도 돌아온 것입니다.

 

김: 또, 힘줄이 살아납니다. 힘줄이 없었거든요. 힘줄이 살아납니다. 저는 원래 없었어요.

 

조: 지금 보시면 혈관이나, 인대 신경까지 다 살아난 결과입니다.

 

김: 네, 이렇게 만져보면 감각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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