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고혈압 당뇨병, 관절염, 종합병원 같던 내가 자연치료로 약을 끊다 – 자연치유아카데미 졸업인터뷰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항암치료 없이 직장암 호전, 30년 된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 관절염도 약을 끊다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배운 그대로 열심히 운동하고 약선 요리를 먹으면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조병식(이하 조): 직장암 및 기타 질병 등을 치료하신 자연치유아카데미 4기 졸업생 이00 님을 모셨습니다. 처음에 어떤 병으로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오게 되셨는지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이00(이하 이): 2월 건강 검진 후 직장암 3기로 진단받고 수술을 했어요. 항암치료를 받지 않아 불안해하는 모습에 딸 내외가 경주 자연의원에 가볼 것을 권했습니다.

 

평지조차 걷기 힘들정도로 잃었던 기력 회복, 대변 횟수도 정상화돼

 

이: 처음에는 암 수술 후라 다리에 힘이 없어 평지조차 걷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15박 16일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자연식을 하다 보니 나중에는 산행을 해도 어려움이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조: 직장암 수술 후유증으로 대변 횟수도 하루 8~9회 될 만큼 굉장히 불편하셨는데요. 치료 이후에는 어떠십니까?

 

이: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C&R(Clean&Recovery​ 씨앤알 : 해독재생작용을 하는 천연발효식품​)​복용을 시작하고 나서 대변 횟수가 눈에 띄게 줄었습니다. 변의 상태도 정상적으로 바뀌어서 정말 기쁩니다.

 

자연치유로 30년 된 질병들을 약 없이 이겨내

 

조: 이00 님께서는 직장암 진단 이전에도 여러 만성질환을 앓고 계셨지요. 제가 종합병원 같다고 말씀을 드릴 정도였으니까요.

 

이: 30년 동안 고혈압, 고지혈증, 당뇨병, 관절염 등을 앓고 있었어요. 그런데 상태가 좋아져서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있는 동안 일부 약을 끊을 수 있었습니다.

 

집으로 돌아온 후 병원에서 검사를 해보아도 상태가 많이 호전되었기에 약을 완전히 끊었습니다. 한 번은 병원 의사 선생님께서 당뇨는 완치되지 않는 병인데 약을 먹지 않는다며 혼이 난 일도 있었습니다.

 

조: 지금까지도 약을 드시지 않아도 조절이 잘 되고 있다는 말씀이시지요?

 

이: 네, 지금도 약을 먹지 않고 있습니다.

 

꾸준한 건강관리를 통해 암 재발 막는 건강한 생활

 

조: 직장암 수술만 하시고 항암치료를 하지 않으셨는데, 혹시 불안하시지는 않은가요?

 

이: 컨디션이 참 좋고 전혀 불안하지 않아요.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배운 그대로 열심히 운동하고 약선 요리를 먹으면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조: 이00 님께서는 자연치유아카데미 졸업 후 지금은 저와 매달 한 번씩 만나서 건강관리를 하고 계십니다. 매번 만나 뵐 때마다 혈색과 체력이 더 좋아지시고 부부금실도 좋아지신다고 말씀하십니다.

 

계속 이렇게 관리해나가신다면 직장암 재발이나 다른 질병 없이 건강한 생활을 이어가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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