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2기 수술 후 항암치료, 해야 하나요?

유방암 수술 후 자연치유로 재발과 전이를 예방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항암치료가 꼭 필요 할 때도 자연통합의학적 암 치료로 각종 부작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유방암 2기나 3기일 때 수술 후 항암치료를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유방암 수술, 항암치료 후에는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나게 됩니다.

 

유방암 표준치료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수술입니다. 수술 후에는 국소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방사선치료, 항암화학요법, 항호르몬요법을 병행합니다. 그런데 각 치료법에 따라 상당한 부작용이 따릅니다.

 

수술 부작용 중 가장 흔한 것은 겨드랑이 부위에 물이 고이는 장액종입니다. 또 감각신경 손상으로 인한 이상감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림프절 절제로 인해 림프액이 적절히 빠져나가지 못하면서 수술한 쪽 팔에 림프부종이 발생하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방사선치료로 인한 부작용으로는 피부자극, 유방 내 부종, 햇볕에 탄 것 같은 결과 등이 있습니다. 이런 피부 반응은 대개 치료 6-12개월 후면 사라집니다. 그리고 방사선치료에 의해서도 림프부종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항암화학요법은 가장 많은 부작용을 가져오는 치료법입니다. 항암제가 세포 분열이 왕성한 세포를 죽이기 때문에 가장 흔하게 구역, 구토, 전신 쇠약, 탈모, 백혈구 감소증, 조기 폐경 등이 나타납니다. 주로 위 점막, 머리카락, 백혈구, 혈소판, 생식 세포가 많이 파괴되면서 부작용이 나타납니다.

 

다음은 호르몬치료의 부작용입니다. 폐경 전에는 여성호르몬을 억제하여 재발률을 줄일 목적으로 타목시펜(tamoxifen)이 치료에 많이 사용됩니다. 이로 인해 안면 홍조와 같은 폐경 후 증상이 흔히 나타나며 정맥혈전증과 자궁내막암 발생 위험이 증가합니다.

 

폐경 이후 호르몬치료에 주로 사용되는 아로마타제 억제제는 골다공증과 관절통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폐경 이후에도 여성의 몸에서는 소량의 여성호르몬이 생성될 수 있습니다. 아로마타제 억제제는 소량의 호르몬마저 억제하기 때문에 이러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현대의학적 치료 부작용에 대한 우려가 큰 경우 자연통합의학적 치료로 재발과 전이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유방암이 호르몬 양성인 경우는 현대의학적 3대 요법과 함께 특히 항호르몬 치료가 병행됩니다. 자연통합의학적 암 치료를 하면 현대의학적인 치료를 받더라도 각종 부작용을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자연통합의학적 암 치료에서는 특히 항산화요법, 영양요법, 면역요법이 중요합니다. 과도하게 발생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항산화요법이 필요합니다. 또 영양 상태를 개선하고 면역을 높이기 위해 면역요법, 영양요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요즘은 부작용에 대한 우려 때문에 수술 이후에 이루어지는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를 꺼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이런 경우 자연치유에 전념하여 재발과 전이를 예방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자연치유에 전념하는 경우 무엇보다 해독요법, 식이요법, 영양요법이 중요합니다.

 

또 면역을 높여 암 증식을 억제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연치유를 하더라도 여성호르몬이 암세포를 증식시킬 수 있으므로 항호르몬 요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스트레스 완화를 위한 정신요법을 함께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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