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인터뷰] 유방암 3기 표준치료 후 재발된 50세 여성

유방암 재발 후 항암치료 대신 자연치유를 선택한 사례입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 참여 후 유방암 자연치유에 대한 확신이 생겼습니다

 

 

조병식(이하 조):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2일까지 자연치유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여한 유00님 모시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 표준치료 이후에 유방암이 재발했습니다.

 

조: 유방암 3기로 진단을 받으신 게 6년 전입니다.

 

유00(이하 유): 유방암 3기로 진단받고 수술, 항암치료 등을 했지만 5년 후 재발을 경험했습니다. 저 스스로는 5년 간 관리를 잘 했다고 여겼는데, 운동이나 음식 등 주의를 충분히 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참가해보니 제가 관리를 게을리 했고 잘 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마 암이 재발한 것도 저의 관리 부족으로 인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조: 수술, 항암치료, 방사선치료 등 표준치료를 모두 받으셨는데도 암이 재발 되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재발 이후에도 항암치료나 방사선치료를 권했을 텐데. 그런 과정에서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참가하신 동기는 어떤 것입니까?

 

유: 항암치료 효과가 좋았다면 시도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항암치료의 효과가 10%밖에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또 항암치료로 인해 항암세포가 피부 깊숙한 곳으로 숨어들어간다는 말도 들었습니다.

 

한 번 암 치료에 실패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남편과 상의를 하면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러던 중 남편의 지인이 자연의원을 소개해주었습니다. 저는 이곳에 와서 다시 한 번 치료를 시도해보자고 결심했습니다.

 

자연치유로 암을 극복할 수 있다는 확신과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조: 보름 동안 자연치유프로그램에서 자연치유법을 배우고 체험하셨습니다. 배우신 방법들을 꾸준히 실천하실 예정인가요?

 

유: 저는 제 자신이 죽음의 문턱 바로 앞에 서 있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암 진단을 받았을 때도 물론 두려웠지만, 곧 해이해졌던 것 같습니다. 암이 재발한 후 관리의 필요성을 절감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곳에서 배운 방법들을 실천하면서 삶을 연장하고 싶습니다.

 

조: 암이 재발․전이된 상태지만, 자연치유로 암을 극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까?

 

유: 네, 그렇습니다. 자연의원에서 처방하는 C&R(clean and recoveery: 씨앤알. 해독재생작용을 하는 천연발효자연식품) 등의 제품에 대한 신뢰가 큽니다. 그에 힘입어 운동, 음식 조절을 하면서 암을 극복할 수 있다는 확신과 희망이 있습니다.

 

조: 좋습니다. 2차 프로그램으로 자연의원 입원을 앞두고 계신데요. 1년 후에는 암의 증식을 막을 수 있다는 희망으로 함께 노력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유: 감사합니다. 많이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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