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인터뷰] 위암 진단으로 수술을 권유 받았지만 자연치유를 선택한 75세 남성

종양 크기 5cm 이상의 위암 자연치유 6개월, 소화 장애와 빈혈이 없어지고 몸 상태도 좋아졌습니다

빈혈도 없어지고 몸상태도 좋아지고 이 모든 것이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식이요법을 하고 맑은 공기 속에서 지냈기 때문입니다.

 

조병식(이하 조): 위암 치료를 위해 자연치유아카데미에 프로그램에 참가한 후 자연의원에서 입원치료 받고 있는 이00 님을 모셨습니다.

 

수술하지 않고 6개월 동안 자연치유에 매진하여 위암을 치유 중인 사례

 

조: 이00 님은 작년 6월에 처음 위암 진단을 받으셨습니다. 그때 전절제와 항암치료를 권유받을 정도의 상태였는데요. 당시 상황을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이: 진단받을 당시 참 정신이 없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과 항암치료를 권했지만, 나이가 많아 이겨낼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하지 않고 자연치유를 선택했습니다.

 

조: 진단받으셨을 때 어떤 불편함이 있었나요?

 

이: 속도 매우 불편했고 어지럼증도 심했습니다. 두세 번 쓰러진 일도 있었습니다.

 

조: 진단받은 후 거의 1년이 흘렀습니다. 수술도 하지 않으셨는데, 지금의 상태는 어떤가요?

 

이: 아주 좋습니다. 소화에도 문제가 없고 어지럼증도 없어졌습니다. 병이 생기기 전보다 오히려 더 깨끗한 상태입니다.

 

조: 수술을 하지 않고 1년이 지났는데 불안한 마음은 없나요?

 

이: 저는 자연치유를 받으면서 하는 데까지 노력해보겠다고 처음부터 각오를 했습니다. 그래서 후회가 없습니다.

 

조: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오셨을 때 종양의 크기가 5-6cm로 상당히 컸습니다. 게다가 6월에 진단받으신 후 자연치유아카데미를 처음 찾으시기까지 6개월 동안 암이 더 커져있는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자연치유를 시작한 후 6개월 만에 전혀 불편한 증상 없이 식사도 잘 하고 편안한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매일 산행산책하고 식습관 개선하여 종양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 몸으로 변했습니다.

 

조: 물론 고령이셔서 종양 진행이 느린 경향은 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 오시기 전 6개월 동안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해서 암이 상당히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이전에는 식습관 역시 좋지 않은 편이었죠? 식습관 등 자연치유 이후의 변화에 대해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이: 지금 제가 이렇게 나아진 것은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식이요법을 하고 맑은 공기 속에서 지냈기 때문입니다. 날씨가 궂어도 매일 규칙적으로 등산을 하고 운동을 해서 이런 결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조: 네. 이00 님은 영양 섭취가 균형적이지 못한 식습관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육류와 젓갈류도 즐기는 편이었습니다. 이런 식습관은 위암을 불러오는 좋지 못한 식습관입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오신 이후에는 채식위주로 식사하면서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고 계십니다.

 

지금은 빈혈도 없어졌습니다. 매일 산행산책을 하면서 운동도 꾸준히 하고 계십니다. 이런 생활습관 덕분에 지금 이렇게 편안하게 생활하고 계시다고 생각합니다. 마음관리도 중요합니다. 이00 님은 편안한 마음으로 특별한 불안 없이 지내고 계십니다.

 

이: 네, 저는 모든 것을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곳에 계신 다른 환자들과의 관계에서도 최대한 이해심을 가지고 잘 지내고 있습니다.

 

조: 이00 님은 이곳에서 텃밭도 가꾸고 계십니다. 마치 환자가 아닌 것 같으십니다.

 

이: 네, 저는 이제 아무렇지도 않습니다. 덕분에 많이 좋아졌습니다.

 

조: 이렇게 자연치유를 꾸준히 하다보면 곧 종양이 더 이상 진행되지 않는 상태가 올 것입니다. 앞으로도 관리를 잘 하셔서 수명을 다하는 건강한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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