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통합의학 간암 치유사례

항암치료와 자연치유를 병행하여 간암이 빠르게 치유된 사례입니다

간암으로 수술 후 폐 전이와 간암 재발로 색전술까지 받으셨던 40대 여성분으로 3년이 지난 지금 더이상 종양이 보이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계십니다.

 

최근 자연통합의학으로 간암을 치유한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2011년 종양 크기 17cm로 간암 진단

 

2011년에 간암으로 진단받은 44세 여성분입니다. 진단 당시 간 종양의 크기가 17cm로 매우 컸으며 수술로 오른쪽 간 대부분을 절제했습니다.

 

수술했는데도 암이 폐로 전이되어 그때부터 간암 치료제인 넥사바를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2012년 1월 암이 간에 재발하여 색전술을 받았습니다. 그해 2월 저희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입원하여 1년 동안 치료를 받았습니다.

 

항암치료 중 자연통합치료로 항암제 부작용이 크게 완화되었습니다.

 

이 분은 색전술을 받은 후 입원했고 입원 초기에 항암제를 복용 중이었기 때문에 대단히 힘든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입원 후 식이요법, 운동, 영양요법 등 자연통합의학으로 치료하기 시작하면서 차츰 개선되기 시작하였으며 항암제의 부작용도 크게 완화되었습니다.

 

입원 3~4개월 후부터는 거의 정상적인 생활이 가능해졌습니다. 2012년 7월에 실시한 CT 검사 결과 폐종양은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그 이후에도 CT 검사를 두 번 더 했는데 더 이상 암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퇴원 후에도 꾸준한 관리로 간과 폐에 종양이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퇴원 후에도 1년째 건강하게 생활하면서 한 달에 한 번씩 저와 만나서 지속적으로 관리했습니다. 또 자연치유아카데미 근처에서 생활하면서 자연생활을 지속했습니다.

 

그 이후의 검사에서도 좋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보통 간색전을 하면 괴사가 일어나 구멍이 뚫린 것처럼 흔적이 남는데 그 부위의 구멍도 많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 이상 간이나 폐에서 종양이 발견되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작년 6월부터 항암제 넥사바 복용량을 줄이기 시작했는데 같은 해 11월에 한 검사도 좋은 결과가 나왔기 때문에 넥사바를 완전히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최근에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실시한 혈액검사 상으로도 정상인 상태로 확인되었습니다.

 

이 환자는 항암치료와 자연치유를 병행하여 암을 치유한 경우입니다. 3년 동안 넥사바를 복용했지만, 자연치유 없이 넥사바만 복용했다면 이렇게 호전되기는 어려웠을 것입니다. 환자도 항암치료와 자연치유를 병행했기에 암이 치유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 프로그램과 충실한 자연생활이 암 치유의 핵심이 되었습니다.

 

이 환자는 자연치유아카데미와 자연의원의 프로그램을 충실히 이행했습니다. 식이요법, 규칙적인 생활, 명상을 꾸준히 해오셨고 기독교인으로서 기도를 열심히 하는 생활을 했습니다. 그리고 간이 필요로 하는 영양소인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오메가지방산을 충분히 섭취했습니다.

 

항암치료 중에는 활성산소와 과산화물질이 체내에 많이 생기기 때문에 항산화요법으로 이를 신속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환자의 경우도 셀레늄제제,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사용하는 멀티유기미네랄 제제,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E, 유황화합물, 베타카로틴, 프라보노이드 등을 천연식품으로 꾸준히 섭취했습니다.

 

식이요법, 생활요법, 영양 요법과 함께 자연생활을 유지했습니다.

 

면역요법도 꾸준히 실시했습니다. 또 항암치료를 하다보면 백혈구, 혈소판, 림프구가 크게 감소하기 때문에 면역증강물질인 미슬토와 버섯다당체를 사용했습니다.

 

이곳 자연치유아카데미 한방치료를 통해 침과 뜸으로 건강관리도 꾸준하게 하셨고 지금까지 2년 이상 자연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의 자연생활 1년, 퇴원 후에도 산을 떠나지 않고 자연생활을 유지했기에 좋은 치료 결과를 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생활 그 자체가 자연요법이 됩니다. 맑은 공기, 산소, 햇빛이 풍부한 산 속에서 매일 산행을 하면서 숲에서 나오는 피톤치드와 음이온을 계속 사용한 것입니다.

 

항암치료 초기 2.4까지 떨어졌던 백혈구 수치가 영양, 식이요법 시작 후 정상수치로 회복했습니다.

 

자연생활의 결과는 혈액검사 상 매우 잘 드러납니다. 2013년 3월의 검사 결과를 살펴보면 치료 초기 항암치료 중에는 백혈구 수치가 2.4까지 떨어진 상태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랬던 수치가 영양요법과 식이요법을 시작한 후 2014년 3월에는 거의 정상수치를 회복했습니다.

 

최근의 검사 결과에서는 완전한 정상수치를 보이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헤모글로빈 수치가 11점대로 빈혈이 다소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13.0으로 완전한 정상수치를 회복했습니다.

 

입원 초기에는 색전술까지 받은 후라 혈소판 수치가 굉장히 낮았습니다. 하지만 치료 1년 이후, 그리고 최근 검사 결과를 보면 점차 개선되었습니다. 간 기능 역시 2013년 검사에서는 100대까지 나왔으나 2014년에 이미 개선되었고 최근에는 완전한 정상범위에 드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 분이 암 진단을 받은 지 3년이 지났습니다. 지금 완치된 상태라고 볼 수는 없지만, 꾸준한 자연생활과 건강관리를 통해 계속해서 호전되는 결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항암치료와 자연치유를 병행 치료한 결과로 암을 치유해가는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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