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통합의학 폐암치유사례

항암치료와 자연치유를 병행하면서 항암치료 부작용이 줄고 폐암도 호전되었습니다

항암치료 중에 대체요법, 자연치유법으로 해독, 영양개선, 면역증강을 병행한다면 더 좋은 치료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폐암으로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입원 치료를 받으며 호전 중인 환자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치료 시작 7개월 이후 종양 크기가 크게 줄었으며 전이도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2013년 6월에 비소세포성 폐암 4기로 진단받은 분입니다. 당시 흉막까지 전이되어 있었고 오른쪽 가슴에 통증을 호소하고 있었습니다. 또 7년 이상 알레르기 천식을 앓아 온 과거력이 있었는데, 계속해서 천식흡입제를 사용해야 했던 천식 이력이 폐암에 영향이 있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 환자는 현재까지 항암치료와 자연치유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입원 당시에는 항암제인 타세바의 부작용으로 구내염과 설사가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자연치료아카데미 입원 후 부작용이 크게 완화되어 지금까지도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의 CT검사 결과 상 폐의 종양 크기가 많이 줄었습니다. 작년 11월과 올해 2월에 한 CT 및 기타 검사에서도 종양의 크기가 줄어들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며칠 전 검사에서는 폐 종양 크기에는 변화가 없으며 뇌 등 타 장기에 전이가 없는 안정적인 상태임이 확인되었습니다.

 

7개월 동안 항암치료와 자연치유를 병행하며 호전되었고 항암치료 부작용도 거의 없어진 상태입니다. 이는 환자가 자연치유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충실히 따라 준 결과입니다.

 

면역증강요법과 자연생활을 통해 치료 효과를 높였습니다.

 

지금까지도 자연식 식이요법, 생활습관 개선을 통한 규칙적인 생활, 매일의 산행, 운동, 명상 등의 자연치유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 부족한 영양소인 천연 아미노산, 비타민, 미네랄 및 오메가지방산을 충분히 보충하고 있습니다.

 

특히 항암치료 중이기 때문에 항산화제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항암치료 중에는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여 인체에 여러 문제를 일으키기 때문에 항산화제로 활성산소를 제거해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셀레늄제제, 멀티유기미네랄제제, 그리고 비타민, 유황화합물, 베타카로틴, 프라보노이드를 함유한 천연식품을 꾸준히 보충했습니다.

 

또 항암치료 중에는 백혈구나 림프구 수가 감소하고 활성도도 떨어집니다. 즉 면역이 떨어지게 됩니다. 이런 이유로 면역력 저하를 완화하고 활성도를 증강시키기 위해 면역증강물질을 사용했습니다.

 

항암치료 중이라면 자연치유법과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이 환자의 경우 특히 면역세포능력검사를 통해 맞춤형 면역요법을 실시했습니다. 환자에게 미슬토와 발효울금이 면역증강효과를 나타냈기 때문에 이 두 물질을 꾸준하게 사용했습니다. 또 한방치료인 침과 뜸으로 관리했습니다.

 

또 지속적으로 자연생활을 하면서 자연요법을 실시했습니다. 맑은 공기, 물, 햇빛, 숲에서 나오는 피톤치드와 음이온이 치료에 효과적으로 작용한 것입니다. 이 환자의 치료 경과가 좋은 이유는 이렇듯 항암치료와 함께 자연치유를 병행했기 때문입니다.

 

항암치료 중에 대체요법, 자연치유법으로 해독, 영양개선, 면역증강을 병행한다면 이 환자의 경우처럼 더 좋은 치료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또 항암제가 더 이상 듣지 않는 시점이 올 수도 있으므로 자연치유는 그런 상황에 대비하는 방법도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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