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 장애 원인-인체의 산성화

체액이 산성화되었을 때 대사질환이 생깁니다

신체 대사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이 산과 염기의 균형입니다. 산-염기 균형이 깨지는 것, 즉 인체의 산성화가 일어나면 물질대사를 교란시킵니다.

 

대사질환의 네 번째 원인인 인체의 산성화에 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인체의 산성화가 일어나면 물질대사가 교란되어 세포가 파괴됩니다.

 

우리 신체 대사의 중요한 기준이 되는 것이 산과 염기의 균형입니다. 산-염기 균형이 깨지는 것, 즉 인체의 산성화가 일어나면 물질대사를 교란시킵니다.

 

수소 물질이 산소를 만났을 때 정상적인 과정을 거치면 물로 변합니다. 그런데 이 과정이 정상적이지 않을 경우 물이 아니라 과산화수소(H2O2)가 생깁니다. 과산화수소는 인체의 구성 성분들 중 특히 세포를 닥치는 대로 파괴합니다. 이렇듯 대사질환은 체액이 산성화되었을 때 발생합니다.

 

대사질환은 체액이 산성화될 때 발생한다

 

체액을 산성화시키는 물질들로는 스트레스 호르몬, 동물성 포화지방산, 활성산소, 단당류, 공기 오염물질, 환경호르몬, 중금속 등이 있습니다.

 

반면 인체를 알칼리화하는 물질들이 있습니다. 바로 항산화제인 비타민 A, C, E, 미네랄입니다. 또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하게 함유된 있는 잡곡류와 채소류입니다. 오메가 지방산도 인체를 알칼리화하는 물질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활성산소, 단당류, 환경호르몬 등이 체액을 산성화시키는 물질입니다.

 

대사질환의 주범은 활성산소입니다. 활성산소는 과산화수소와 프리라디칼 물질을 총칭하는 말입니다. 활성산소는 췌장 세포를 파괴하여 당뇨병을 일으키거나, 혈관을 손상하여 과산화지질을 형성합니다.

 

대사질환의 주범, 활성산소

 

그 결과 동맥경화와 관상동맥질환이 생깁니다. 또 혈관이 손상되어 뇌졸중과 심혈관질환이 생길 수 있습니다.

만성질환이 발생하는 99%의 원인이 대사장애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2차 생성물질, 즉 독성물질로 인해 발생하는 것입니다.

 

만성질환의 99% 대사장애

 

인체 내 과잉수소가 발생하면 젖산이 대량으로 생산됩니다. 또 활성산소가 대량으로 발생하면 세포가 파괴되고 이로 인해 면역력 저하, 영양 불균형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렇듯 대부분의 대사질환은 면역력 저하와 영양 부족이라는 문제를 동시에 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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