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에 도움이 되는 식물의 항암 성분들

천연식물을 적절히 이용하면 암 증식 제어 및 암 줄기세포 제거가 가능합니다

식물에 함유된 터핀류와 식이섬유,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 등 연구 자료와 임상 통해 증명된 식물의 항암 성분들이 많습니다.

 

 

최근에 암 치료에 천연 항암성분들이 많이 활용됩니다. 지난 10년간 치료 성과를 직접 경험한 항암 성분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양배추, 브로콜리, 양파

 

일반적으로 식물에는 항산화 성분이 많이 들어있습니다. 항산화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며 손상된 유전자를 복원하는 작용을 합니다. 유전자 손상을 방지하는 기능도 합니다.

 

식물에 함유된 터핀류와 식이섬유는 발암 유전자의 작용을 억제,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버섯 다당체인 베타글루칸은 면역증강 작용을 하여 암세포를 효과적으로 제거합니다. 또 식물에 들어있는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이라는 화학성분은 실제로 암세포를 죽이는 작용을 합니다.

 

항산화 물질은 이렇게 작용한다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 중 설포라판(Sulforaphane)은 암 재발과 전이의 원인이 되는 암줄기세포의 재생을 방해합니다. 설포라판(Sulforaphane)은 양배추와 브로콜리에 많이 들어있습니다. 특히 브로콜리를 단시간에 데쳐 먹거나 양배추, 무 등과 곁들여 먹으면 좋다고 알려졌습니다.

 

또 다른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은 케르세틴(Quercetin)입니다. 역시 암 줄기세포를 제거하는 작용을 하며, 특히 구강암에 있어 항암효과가 뛰어나다는 논문이 있습니다. 케르세틴(Quercetin)은 양파 껍질에 많으며 특히 속보다 겉 겹에 2배 많이 함유되어 있다고 합니다.

 

케르세틴(Quercetin)은 생으로 먹거나 요리하여 먹거나 효과에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케르세틴(Quercetin)이 포함된 양파는 설포라판(Sulforaphane)과 함께 먹었을 때 항암효과가 증대된다는 연구 자료가 있습니다.

 

십자화과 식물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며 항암제와 방사선으로부터 인체를 보호합니다. 십자화과 식물에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겨자씨 등이 있습니다.

 

항암, 방사선으로부터 보호기능 식품

 

암세포의 혈관생성 억제하고 증식 막는 발효울금

 

자연의원에서는 식물 중에서 울금을 많이 사용합니다. 저희가 제조하는 C&R(clean and recovery)을 이루는 50%의 성분이 바로 발효울금입니다. 울금의 항암효과는 매우 뛰어납니다.

 

암세포는 산소가 부족한 환경에서 자라는 혐기성세포입니다. 울금은 암세포가 형성하는 혈관을 억제하여 암을 소멸시킵니다. 혈관생성을 억제하고 암의 증식을 막는 효과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또 울금이 췌장암, 간암, 백혈병 치료에 효과적이라는 논문들도 존재합니다. 후두암의 줄기세포를 사멸하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자료도 있습니다.

 

울금의 항암 효과

 

울금의 항암효과가 뛰어난 이유는 다수의 항산화물질과 항암물질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 중 커큐민(curcumin)은 간 기능을 강화시키고 담즙분비를 촉진하는 항암물질입니다. 그 외에도 울금에는 혈관에 도움이

되는 α-크루크멘, 종양증식을 억제하는 β-에레멘 등의 물질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이렇듯 항암효과를 지닌 천연식물을 적절하게 이용하면 암세포 증식을 억제하고 사멸시키는 데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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