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암 3기·4기 자연치유사례 – 조병식 원장

항암치료 중단 후 자연치유법으로 면역력 증가,충실한 치료로 종양 사라져

환자가 자연치유법에 얼마나 충실하게 따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직장암 치료 사례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사례 1. 직장암 4기 다발성 전이 상태, 세 달 치료 후 크게 호전

 

첫 번째 사례는 직장암 4기로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오셨던 환자입니다. 이 분은 2008년 8월에 수술을 받으신 장루 보유자였습니다. 당시 방사선 치료와 항암치료 중에 간과 골반 내 림프절까지 다발성 전이가 나타난 상태였습니다.

 

이 환자분은 항암치료를 포기하고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삼 개월 동안 입원 치료를 받으셨습니다. 입원 이후에 증상이 상당히 호전되었고, 체력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영양 상태나 면역력 또한 많이 개선되었습니다.

 

퇴원 후 CT 검사 결과, 간 내 존재하던 전이 병변 대부분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줄어들어 있었습니다. 이후 꾸준한 검사를 통해서 골반 림프절 내 전이 종양의 크기도 상당히 줄어든 결과를 얻었습니다.

 

사례 2. 폐로 전이된 4기 환자, 입원 후 종양 표지자 수치 지속해서 감소

 

두 번째는 폐로 전이된 직장암 4기 사례입니다. 2007년 직장암 발견 후 수술을 하였으나 곧 전이 되어서 두 차례나 폐 수술을 받으신 분입니다. 이후 열여덟 차례의 항암치료에도 불구하고 재발하였고 종양 표지자 수치가 계속 증가하는 상태였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 입원 당시 67이었던 이 분의 종양 표지자 수치가 57, 51로 점차 줄어들었습니다. 치료 시작 후 대변 횟수도 크게 줄었으며 기력도 증가했습니다. 이후 CT 검사에서도 종양 사이즈가 더 이상 커지지 않았다는 결과를 얻었으며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습니다.

 

사례 3. 자연치유에 대한 신뢰와 긍정의 마인드, 두 달 만에 종양 사라져

 

세 번째는 감동적인 자연치유 사례를 만들어내신 40대 초반의 젊은 여자 분입니다. 직장암 3기로 진단받을 당시, 종양이 항문 가까이에 있어서 수술할 경우 항문을 살리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방사선 치료와 항암치료를 통해 종양 사이즈를 줄인다고 하여도 수술 후 영구 장루가 불가피한 상황이었습니다.

수술을 취소하고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오셨지만 입원할 당시에도 종양 사이즈는 계속 커지고 있었습니다.

 

이미 크기가 3cm에 달하는 종양이 근육층을 침윤한 상태였고 림프절 전이까지 있는 상태였습니다. 또 입원 초기에는 혈변과 통증도 심했으며 변의 굵기가 굉장히 가늘었습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겨우 두 달간 입원 치료를 하신 후에 혈변과 통증이 없어지고 변의 굵기가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환자분께서는 종양이 없어진 것 같다며 검사를 희망하셨습니다.

 

그러나 항암치료 후 백혈구 수치가 많이 상승하지 않은 상태라 저희는 두세 달 더 자연치료를 권유했습니다. 환자분께서 저희 모르게 CT 검사를 받으셨는데, 놀랍게도 크기가 크고 전이까지 있었던 종양이 사라지고 없었습니다.

 

이렇게 두 달 만에 극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이 환자가 저희의 자연치료법에 충실히 따랐기 때문일 것입니다.

 

기본적인 식이요법, 운동요법, 정신요법이나 해독재생요법은 물론 추가로 운동도 열심히 하였습니다. ‘나는 건강하다, 행복하다’는 긍정의 구호를 주위 환자분들과도 공유하고 동참하게 하며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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