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인터뷰] 다발성근육염 약물 부작용으로 고생하던 50대 여성

해독재생프로그램으로 다발성근육염 통증완화와 스테로이드 부작용치료

해독재생요법으로 치료하면 보통 자가 면역 질환의 경우 두세 달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약을 버리고 몸을 바꾸기 위한 과정에서 관절통, 근육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조병식(이하 조): 자가 면역 질환 치료를 위해 자연치유아카데미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유00 님 모시고 말씀 나누겠습니다.

 

스테로이드제 부작용으로 얼굴 부종과 관절통에 시달리던 환자

 

조: 작년 8월에 처음 자가 면역 질환으로 진단받았다고 하셨습니다. 다발성 근육염 외에도 폐 섬유종,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고 계셨는데요.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참가하신 경위를 말씀해주시겠습니까?

 

유00(이하 유): 다발성 근육염이라는 진단을 받고 그때부터 스테로이드제를 복용했습니다. 약을 먹자마자 통증이 바로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통증은 나았지만, 부작용으로 한 달 후부터 얼굴이 붓기 시작했습니다.

 

또 식욕도 너무 늘어서 한 달 만에 5kg이나 체중이 늘었습니다. 일상생활도 불편해지고 대인관계를 꺼리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자연 치유할 수 있는 곳을 찾아보다가 자연치유아카데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조: 스테로이드는 치료 효과가 좋은 대신 쿠싱 증후군이라는 부작용을 낳는 문제가 있습니다. 스테로이드제로는 완전히 치료가 어려워서 면역억제제까지 복용하고 계셨습니다.

 

해독재생프로그램 통해 통증 완화와 스테로이드 부작용 치료 가능해져

 

조: 프로그램 참가 후에는 어떤 변화를 겪으셨습니까?

 

유: 사실 처음에는 반신반의했는데 원장님을 믿고 따라 하다 보니 1주일 만에 얼굴 부기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오늘로 보름째인데 체중도 2kg이나 줄었습니다. 식욕도 저하되어 정상적인 상태로 돌아왔습니다.

 

조: 처음 오시자마자 면역억제제 복용은 바로 중단하시도록 처방했습니다. 스테로이드제는 1주일 간격으로 1/3씩 줄여서 2알에서 반 알까지 줄였고요. 약을 줄인 후 큰 문제는 없었지만, 불편한 증상들이 있다고 하셨죠?

 

유: 네, 다 나았다고 생각했던 손가락 관절통이 다시 조금 생겼습니다.

 

조: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오시기 전에는 어깨, 무릎, 손가락 등에 관절통이 심해서 스테로이드제로 증상을 완화하셨던 것이죠. 지금은 스테로이드 복용량을 줄인 결과 손가락에 관절통이 나타난 것입니다.

 

해독재생요법으로 치료하면 보통 자가 면역 질환의 경우 두세 달 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약을 버리고 몸을 바꾸기 위한 과정에서 관절통, 근육통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기간을 조금 참고 견디신다면 차츰 나아질 것입니다.

 

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가는 과정 계속 실천할 것

 

조: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하면서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가지게 되셨는지요?

 

유: 네. 이 프로그램 참가 전에 병원 주치의 선생님께 얼굴 부종이 언제 나아질 수 있는지 물은 적이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는 한심한 듯 바라보며 통증 완화가 우선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그런 반응에 실망했던 차에 원장님께서 쓰신 책 <약을 버리고 몸을 바꿔라>을 읽었습니다. 그때 제가 약을 버려야만 나아질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은 반은 도움이 되지만 반은 독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이곳에 와서 자연치유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하다보니 약을 버리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라는 확신이 듭니다. 앞으로도 지금과 같은 과정을 계속 실천해나갈 것입니다.

 

조: 손가락 관절통 등 부작용이 있더라도 조금만 더 참으시고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유: 그렇게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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