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인터뷰] 전립선암 판정 후 입소한 60대 남성

자연치유 통해 혈뇨 증상 완치, 믿음과 확신으로 자연치유에 더 집중할 예정

암이 자연치유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 2개월 과정을 더 열심히 하면 암의 증식을 억제할 수 있다는 마음의 확신이 생깁니다.

 

조병식 원장(이하 조): 오늘 1월 7일 자연치유아카데미 15박 16일 과정 마치는 날입니다. 지난 연말부터 시작한 자연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셔서 연말연시를 같이 보낸 정00 님 모시고 이야기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정00 님은 전립선암으로 진단 받고 저희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참여 하셨는데, 참여하시게 된 동기가 어떻습니까?

 

가족의 권유로 전립선암 극복 위해 자연치유 아카데미 참여

 

정00(이하 정): 예, 저는 전립선암으로 지난 해 11월 17일날 판정을 받았습니다.

 

사실은 암이라고 믿기는 어려웠지만 그렇게 판정을 받고 나서 아이들이 암에 대한 책을 네 권 정도 현대의학 쪽이나 자연치유 쪽을 찾아주었습니다.

 

그러면서 아빠가 기왕에 암이니까 암을 극복하려면 암에 대한 공부를 해서 선택을 하라고 했습니다.

 

많은 분이 암을 왜 달고 다니냐 빨리 떼어내라 하고 수술 쪽으로 권했으나 가족들 회의를 통해 암에 대한 것이 자연치유도 된다는 것을 그때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자연치유 쪽으로 결정 했습니다.

 

조: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15박16일 동안 프로그램 하시면서 이제 암에 대한 공부도 하시고 또 자연치유법도 배우고 하셨는데, 처음에 오신 그 목적을 어느 정도 이루셨습니까?

 

정: 예, 제가 여러가지를 접해보니까 프로그램도 좋고, 특히 원장님의 강의 중에 몸과 마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한 몸이 되서 움직인다는 것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우리 몸이 아프면 병이 나고, 마음이 아프면 병이 난다는 것을 깨닫고 정신수양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조: 네. 또 병원에서는 수술을 하자고 했는데 이번 프로그램 하시면서 어떻게 계획을 세우고 계십니까?

 

정: 제가 1차 해독 기간 15박16일을 마치고 기분은 상당히 좋아진 것 같습니다. 다만 암 수치는 정확하게는 모르지만 2차를 바로 한 2개월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개월 열심히 따라하고 그 후에 암 수치를 여러가지 각도에서 검사해서, 암 종양이 진행이 더디 되거나 줄어들면 계속 진행할 것입니다. 만약 여기서 치료 효과가 없다면 수술 바로 하고 또 다시 들어온다든지 하겠습니다.

 

자연치유 통해 혈뇨 증상도 없어져

 

조: 원래 혈뇨도 있고 변요통이 있어서 검사를 하게 되셨는데, 지금 그런 증상은 어떻습니까?

 

정: 소변 볼 때 혈뇨는 이제 없고요. 아직 밤중에 한 번씩 소변은 보는데, 특히 물을 많이 먹어라 그래서 그런지는 몰라도 중간에 꼭 깨서 소변은 아직 한 번씩 봅니다.

 

조: 이제 두 달 정도 자연치유를 해보고 수술 여부를 결정하시겠다고 말씀을 하셨는데, 많은 분들이 또 이게 한 달 두 달 지나면서 암이 커지지 않을까, 이런 불안감을 많이 가지시거든요. 우리 정 선생님께서는 어떠십니까?

 

정: 저는 원장님 프로그램에 믿음을 갖고 있습니다. 제 마음속의 믿음은 확신이 되거든요. 치유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조: 두 달 정도 열심히 하면 암의 증식을 억제할 수 있겠다, 이런 자신이 생기십니까?

 

정: 예, 마음의 확신이 생깁니다.

 

조: 좋습니다. 두 달 뒤에는 우리 정 선생님 정말 이게 암이 많이 좋아졌다는 결과를 가지고 또 인터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정: 아유 감사합니다.

 

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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