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육종암 사례

신장에 생긴 지방육종암이 직장으로 전이 자연치유로 호전 중

지방육종암이 전이되고 항암치료 부작용으로 고생 중이지만 자연치유로 가장 급한 문제인 소화흡수력을 높이고 면역력을 증강시키는 등 많이 좋아졌습니다.

 

최근 저희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육종암 환자분들이 많이 오십니다. 그 중 지방육종암 환자의 사례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육종암은 일반 암과 달리 근육, 결합조직, 뼈, 연골, 혈관 등 비상피성 세포에 생기는 악성종양입니다. 지방육종암은 지방에 악성종양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대장까지 절제한 지방육종암 환자, 심각한 소화흡수 장애 겪어

 

소개할 환자는 55세 여성으로 신장에 지방육종이 생긴 사례입니다. 13센티 크기의 육종암이 있어서 신장과 함께 대장을 절제했습니다. 수술 후 방사선치료를 받았으나 부작용으로 장폐색이 와서 소장 절제 후 위와 연결하는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직장 가까운 부위로 전이되었습니다. PET 사진상에서 십이지장 부위에도 폐색이 일어나서 당분간 수술도 어려울 것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지켜보는 기간을 이용해 저희 자연치유아카데미에 참가하고 두 달째 자연의원에 입원해 계십니다.

 

대장까지 절제한 상태이다 보니 입원 당시 소화흡수 기능이 많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하루에 설사를 네다섯 차례나 할 정도였습니다. 소화 장애도 심해서 체중이 1년 사이 8kg이나 감소할 정도였고 체력도 크게 저하되어 있었습니다.

 

면역력도 크게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3000 이상이어야 정상인 면역세포능력수치는 1500 정도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또 소화흡수 장애가 계속 있었던 것으로 진단되었습니다.

 

암을 치료하기 전에 먼저 현재 문제가 되는 증상부터 개선해야

 

암을 다스리기 위해서는 우선 현재 문제가 되는 증상부터 개선해야 합니다. 이 환자의 경우 소화흡수 기능 문제가 가장 시급한 해결 과제였습니다. 이 문제가 계속되면 영양 상태, 면역력이 개선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환자에게는 췌장효소를 처방했습니다. 췌장효소를 처방한 결과 소화기능이 개선되었고 설사도 많이 완화되었습니다. 또 리딤아미노산을 처방하여 영양 상태가 개선되고 체중도 증가했습니다.

 

또한, 몇 가지 식품과 치료 처방으로 면역력을 증강시키고 방사선 부작용에 인한 장폐색과 암 재발 예방에 도움을 드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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