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치유사례

입원 1년 만에 호전되고 영양 상태, 면역력, 체력 회복

췌장암의 경우 예후가 좋지 않은 편이지만 치료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췌장암의 경우 예후가 좋지 않은 편이지만 치료가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자연치유아카데미에서 췌장암이 치유된 사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사례1- 항암치료 중단하고 자연치유에 전념, 입원 1년 후 건강 되찾아

첫 번째로 60대 여성 환자 사례입니다. 이분은 2009년에 췌장암 2기로 수술한 후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를 1회씩 받으신 분입니다. 심한 부작용 때문에 항암치료를 중단하고 자연치유를 택하신 경우입니다.

 

2004년 입소 당시 기력저하와 빈혈, 체중감소가 심각한 상태였는데 잦은 변의와 불면증을 겪고 있기도 했습니다. 2003년 유방암, 2006년에 갑상선암으로 수술 받은 과거력도 있었습니다.

 

수술을 한 후 입소을 했는데도 췌장암 종양표지자인 CA 19-9가 79.41로 굉장히 높은 상태였습니다. 이 수치가 입원 6개월 뒤에 60.31로, 9개월 뒤에 39.84로, 나중에는 34.32로 거의 정상범위에 들어갈 정도로 낮아진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입소 초기에는 체력저하가 심해서 운동을 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영양 상태나 면역력 또한 매우 좋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그렇지만 1년 동안 자연치유에만 전념하면서 증상이 호전되고 체력 또한 증가했습니다.

 

그렇게 건강한 상태로 퇴소를 했고, 꾸준하게 관리하셔서 4년이 지난 지금도 건강하게 생활하고 계십니다.

 

사례2- 수술 못하고 항암치료와 자연치유 병행, 면역력과 체력 회복

 

다음은 다음 달에 자연치유아카데미 퇴소 예정인 환자 분의 사례입니다. 2013년 8월에 췌장암 2기 진단을 받았는데 림프 전이가 심해 수술을 하지 못한 경우입니다.

 

3회 항암치료 후에 자연의원에 입원하였는데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 부작용이 심각한 상태였습니다. 식사나 움직임이 어려웠고 대부분의 시간을 누워서 보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러나 1년 동안 자연의원 입원 치료와 항암치료를 병행하면서 차츰 회복이 되었습니다. 보통 항암치료만 하는 경우는 90% 이상이 1년 이상 생존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 환자는 자연치유를 병행하면서 병원에서도 놀랄 정도로 면역, 영양, 체력 등이 회복되었습니다.

 

지금은 암이 보이지 않는 상태로, 곧 항암치료를 완전히 중단할 예정입니다. 물론 종양표지자가 아직 50정도이기 때문에 미세한 암세포들이 남아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완전히 암을 극복한 것은 아니므로 향후 어떻게 관리하는지가 중요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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