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 8개월, 갑상선기능저하증이 회복되다 – 자연치유아카데미 졸업인터뷰

갑상선 항진증이 갑상선 저하증으로, 온 가족이 자연마을에

현대 의학에서 고치지 못하는 온갖 질병을 약이 아닌 자연 복구, 즉, 면역력을 키워서 우리 몸이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믿으면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조병식(이하 조): 자연마을에서 8개월째 생활하고 계시고, 곧 집으로 돌아가실 홍00 님을 모시고 말씀 나눠보겠습니다. 홍00 님, 벌써 8개월이 됐습니다. 처음에 어떻게 자연마을에 오시게 되셨는지 말씀 부탁합니다.

 

아내는 폐암으로, 남편은 통풍과 고혈압, 갑상선 질환으로 온 가족이 자연마을에 입주

 

홍00(이하 홍): 작년 11월 중순경에 아내가 심한 기침을 앓게 됐습니다. 통증을 느낀 기침은 한 2개월 정도 됐고요. 00 대학병원과 00 의료원에서 정밀검사를 한 결과 폐암 초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너무 낙심했지만, 약 2년 전에 조 원장님이 쓰신 ‘자연 치유’ 책을 밤새 읽었습니다. 마침 두 번째 저서도 서점에 있기에 정독을 한 결과, 조 원장님을 찾아뵙고 상담을 했습니다.

 

사실 저 역시 6~7년 전부터 고혈압, 통풍, 전립선 비대, 갑상선 기능 저하, 그리고 과다한 중성 지방으로 한 움큼씩 약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부부는 힘들었지만, 우선 건강을 찾는 것을 목표로 전 가족이 자연마을에 입주하기로 했습니다. 저희 아들도 산속 시골 학교로 전학하고, 작년 12월 1일에 여기 와서 지금 8개월째 생활하고 있습니다.

 

자연 마을에 입주하자마자 갑상선 호르몬을 제외한 당뇨, 고혈압 등 모든 약을 끊은 참가자

 

조: 아내분이 폐암 초기로 진단받으면서 오시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홍00 님께서 여러 가지 만성 질환을 앓고 계셨고, 얼굴이 더 좋지 않았습니다.

 

그동안 자연 마을에서 자연 치유를 하시면서 많이 개선되었는데, 그 결과나 경과가 어떻습니까?

 

홍: 아내는 갑자기 나타난 질병이었지만, 저는 30대부터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 있어서 7년간 치료했습니다. 그래서 완치했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또 몸의 이상을 느껴서 병원에 가보니 저하증이 왔다고 하면서 평생 약을 먹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자연 마을에 왔을 때, 다음날부터 모든 약을 끊는 것을 권유하셨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제만 조금 줄여서 먹고, 전부 끊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제도 중간에 반으로 줄이고, 저를 관찰하시고 4월부터 완전히 끊자고 하셔서 선생님을 믿고 과감히 끊었습니다.

 

사실 들어오기 전에 저의 몸 상태는 엉망진창이었습니다. 얼굴도 검었고, 눈에는 항상 핏발이 서 있었고, 오기 전 종합 검사 결과에서는 백혈구 수치가 약 2,300 정도 됐습니다.

 

자연 마을에서의 자연생활로 몸 상태가 상쾌해진 것을 느껴

 

여기 와서 바른 식습관과 좋은 환경 속에서 생활하면서, 특히 선생님께서 권하신 천연물 3~4가지를 부지런히 복용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피부 색깔이나 눈의 핏발들이 모두 없어지고, 몸 상태도 제 나름대로는 매우 가벼운 상태가 됐습니다.

 

특히 저는 저체온증이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항상 36도를 안 넘었는데, 여기에서 교육을 받은 후 면역력을 떨어트리는 상태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지금은 36.5도 정도가 나오고, 몸무게도 5kg 정도 줄어서, 65kg 정도로 가벼운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또, 스스로 체력적으로 아주 상쾌하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몸이 많이 정화돼서 약들을 끊어도 정상 수치를 유지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호르몬 약을 먹지 않고도 갑상선 질환 치유 가능

 

조: 홍00 님 얼굴이나 체력 상태만 보더라도 많이 호전되셨습니다. 다른 약물은 처음부터 모두 중단했는데, 갑상선 호르몬제는 석 달째부터 중단했습니다.

 

사실 갑상선 호르몬을 먹지 않으니까 호르몬 수치가 두 달 동안 많이 떨어져서 고민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저를 믿고 그대로 약을 중단한 결과, 두 달 이후부터 갑상선 수치가 상당히 많이 올라갔습니다. 다음 달 정도에는 정상화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현대의학에서는 비타민을 먹는 것처럼 평생 약을 달고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하지만 갑상선 호르몬 약을 먹지 않고도 얼마든지 갑상선 기능을 정상화시킬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었습니다.

 

홍00 님께서는 자연치유를 믿고 따라주셔서 건강을 많이 회복하셨는데. 많은 만성질환 환자분들이 평생 여러 가지 약물을 달고 사시지만, 건강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그런 분들에게 한 말씀 부탁하겠습니다.

 

약을 먹는 것은 우리 몸이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을 없애는 것

 

홍: 저 역시 6~7년 전부터 그러한 질병으로 약을 먹었습니다. 고혈압약은 물론이고 갑상선 약은 아예 선생님께서 호르몬제 투여이므로 평생 먹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조 원장님께서는 약에 인해 갑상선 기능이 완전히 소멸하는 것이며, 우리 몸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없애 버리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지금이라도 빨리 끊어서 자연 복구로 회복해야 한다고 하셨고, 처음에 의아했지만 약을 끊었을 때의 변화를 느끼며 저는 그 조언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몸의 면역력을 키워 자기 치유를 해야

 

현대 의학에서 고치지 못하는 온갖 질병을 약이 아닌 자연 복구, 즉, 면역력을 키워서 우리 몸이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믿으면 이렇게 좋은 결과가 나오지 않나 싶습니다.

 

조: 홍00 님 가족은 8개월 동안 자연 마을에서 건강도 회복하고, 더 행복한 가정이 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 계속 이어나가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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