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병식의 자연치유] 당뇨합병증의 자연치유 -조병식 원장

자연치유로 당뇨와 당뇨합병증을 치료한 두 분의 사례

현대의학은 당뇨병을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진행을 늦출 뿐입니다

 

 

자연치유로 당뇨 합병증을 치유한 두 분의 사례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당뇨 합병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당뇨 합병증은 사망률이 높아서, 제대로 관리해야 합니다. 그런데 현대 의학에서는 이것을 제대로 치료하기가 어렵습니다.

 

사례 1: 10년 동안 당뇨병을 앓고, 3대 합병증이 모두 생겼던 어머니

 

먼저 첫 번째 사례는, 저희 어머니십니다. 10년째 당뇨병을 앓으셨고, 먹는 약을 복용 중이셨습니다. 그런데 혈당이 잘 조절되지 않고, 수치가 400~ 500까지 올랐습니다.

 

또, 3대 합병증이 모두 와있었습니다. 신경병증으로 발도 저리고, 망막증으로 시력도 떨어지고, 신부전증 초기 증상으로 소변에 거품이 나고 신장기능이 떨어져 있었습니다.

 

해독 재생요법으로 당화 혈색소 수치와 공복혈당치가 두 달 만에 크게 떨어져

 

병원에서는 인슐린 주사를 맞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자연치료를 하고 있으므로 어머니를 관리해 드려야겠다고 생각해서 우리 병원에 작년 11월에 열흘간 입원 치료를 하고, 지금까지 관리하고 있습니다.

 

치료는 당연히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이 가장 우선시됩니다. 그다음에 해독 재생요법을 시행했습니다.

 

그 결과로 당화혈색소 수치가 10.9에서 한 달 만에 8.9로 떨어졌고, 두 달 뒤에는 8.4까지 떨어졌습니다. 또, 공복혈당치는 430에서 한 달 뒤에 130으로 내려가서, 현재 120-130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합병증도 대부분 호전

 

그리고 합병증 증상인 발 저림, 망막변성, 소변의 거품이 생기는 증상이 대부분 호전되었습니다, 실제로 안과 검사에서도 망막 상태가 좋아졌다는 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사례 2: 10년 전 당뇨병으로 인슐린까지 썼지만, 혈당관리가 안 되던 환자

 

두 번째 치료 사례는 더 심한 사례입니다. 이분은 10년 전에 당뇨병이 발병해서 혈당이 500-600까지 올랐습니다. 그래서 인슐린 주사도 처방받았습니다. 그런데 주사를 맞았는데도 불구하고, 혈당 관리가 잘되지 않아서 합병증이 생겼습니다.

 

말초 신경염으로 족부 괴사가 와서 발목을 절단해야 한다는 진단까지

 

이분은 특히 말초 신경염이 심해서 거의 발에 감각이 없는 상태에서 온열치료를 하다가 화상을 입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족부 괴사가 왔습니다. 족부 괴사는 당뇨 발이라고 하는 아주 심각한 당뇨 합병증 중 하나입니다.

이분은 발이 썩어들어가면서 발목까지 절단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1년 반 전에 저를 찾아오게 되어서 지금은 완전히 완치되었습니다.

 

1년 만에 발이 재생되어 완전히 완치

 

아래 작년 12월에 찍은 사진을 보시면, 흉터가 아직 조금 남아있습니다. 그리고 새끼발가락을 제외한 네 개 발가락의 한 마디씩이 떨어져 나간 상태입니다. 그때는 이미 썩은 상태여서 이 부분을 살리지 못했습니다

 

족부괴사 치유 사진

그런데 6개월 만에 신발 벗듯이 썩은 부분들이 모두 떨어져 나가고, 1년째에는 발이 모두 재생되어서 완치했습니다.

 

당뇨 합병증도 해독 재생요법으로 얼마든지 치료 가능

 

위 사례에서 보듯이 당뇨 합병증도 해독 재생 요법으로 얼마든지 치료할 수 있습니다. 또, 이분들은 계속 식이요법이나 운동으로 관리를 잘하고 계셔서 현재도 혈당 조절이 잘 되고 건강하게 생활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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