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5

자연치유아카데미 졸업이야기_15. 06. 29 ~ 07. 14 과정

인터뷰와 후기 / ▶캠프체험기

2015. 7. 15.

 

지난 화요일(7월 14일) 수료한 자연치유아카데미 15박 16일 과정, 함께 하셨던 분들의 후기입니다.

 

이번에 수료하신 분들의 공통적인 말씀은 앞으로 어떻게 생활을 해야 할 지 막연하기만 했는데 그 길이 보인다는 말씀이셨습니다. 지금처럼, 수료식 때의 마음처럼 꾸준히 실천하시고 관리하신다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막연하게 느껴졌던 자연 치유의 이론과 실천방법을 제대로 배운 느낌이다. 막막하던 홀로서기가 가능할 것 같다. 결국, 암과 같은 난치병의 치료는 지금까지의 생활 습관을 되돌아보고 반성하고 새로운 습관을 꾸준히 실천해야 하는 과정인 것 같다. 나 자신을 좀 더 부지런하고 나태하지 않게 채찍질하겠다.

 

15박 16일 동안 수고하신 원장님 이하 스태프분들 모두 수고 하셨고 감사드립니다. 좀 더 나아진 모습으로 만나 뵙길 기원 합니다.

 

<김00 남/48세 방광암>

 

 

처음에 자연의원에 왔을 때는 환자 그 자체였으나 지금은 몸과 마음이 많이 건강해져서 밝음으로 퇴소한다. 막연하기만 했던 앞으로의 생활이 원장님께서 가르쳐 주신 소중한 프로그램으로 인해 구체적인 목표와 짜임새를 알게 되었고 이를 잘 실천해 나가면 반드시 건강해지리라는 믿음이 생겼다.

 

더군다나 두 번씩 재수강해 들은 터라 다지기를 확실히 한 셈이다. 믿음과 실천 그리고 지속하는 의지를 가지고 밝게 잘 생활하련다. 함께 지내는 동안 환우분들께도 많은 팁과 정보를 공유했으며 친절과 배려로 잘 보살펴 주신 자연의원 직원분들께도 감사드린다.

 

이곳에서 알게 된 소중한 경험과 정보는 앞으로 내 일상에 큰 자양분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건강하고 밝은 웃음으로 반드시 나으리라!.

 

<이00 여/53 자궁내막암/난소암>

 

 

아카데미에 처음 도착해서 환우분들이 너무 밝고 즐거워 보이셔서 굉장히 인상적이었다. 암 환자라면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 분위기마저 우중충해지기 마련인데…

 

아카데미에서 얻은 큰 자산은 지금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에 대한 방향을 잡은 것이었다.

 

쏟아지는 너무 많은 정보와 치료방법들 속에서 우왕좌왕하다가 아카데미에 와서 프로그램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으며 중심이 확실히 서게 되었고 호전 이후에도 꾸준히 실천하며 지켜야 할 중요한 것들에 대한 좋은 정보들을 얻게 되어 어쩌면 이병으로 더 큰 자산을 얻게 되었다고 생각되었으니.

 

부디 환자라고 병중이라고 움츠려들지 말고 밝고 즐겁게 생활하는 것을 모든 환우분이 잊지 마시길, 그래서 오랜 시간 함께 살아갈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이00 여/33 위암>

 

 

이곳에 오기 전에는 어떤 방법으로 어떤 방향으로 치료해야 하는지, 생활해야 하는지 갈피를 잡을 수 없었습니다. 원장님 말씀을 듣고 교육을 받으면서 여러 가지 몰랐던 점들을 많이 배우고 느꼈습니다. 배운 대로 실천하기만 하면 건강해질 수 있다는 확신도 생겼고 2차 생활을 정말 열심히 즐겁게 하고 싶습니다.

 

<이00 여/65 췌장암>

 

 

항암 약물 요법과 한방, 양방 도움을 받고 있긴 하지만 어떻게 치닫을 지 모를 갈 길이 멀고 오래된 싸움이 될 나의 병에 어떻게 해야 할지 미궁 속에 답을 찾아가고 있는 것 같다.

 

“자연치유”라는 어쩌면 부모님이 주신 원래 그대로의 몸 상태로 되돌리는 길, 자연치유력을 믿으며 나 자신의 주체가 되어 내 몸과 마음을 부단히 노력하고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너무 서두르지 않으며 나를 너무 내몰지 않으려 노력할 것이며 나를 믿고 가족의 응원 속에서 의지와 확신으로 내 원래의 몸으로 되돌아가려 한다. 자연의 품에서 내 몸과 마음을 오롯이 바라보며 사치를 누려보려 한다.

 

<정00 여/50 자궁경부암-골반, 림프 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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