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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마티스 관절염 1년 1개월, 낫지 않고 통증은 심해져

닥터 자연치유 2018. 1. 18

 

자연치유를 통해 내가 스스로 치유할  있다는 믿음을 가지게 

오늘날 다수의 현대의학에서도 류마티스 질환에 치료약을 주기보다 일시적 증상 억제책을 제공해 오히려 면역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자연치유를 통해서 낮아진 면역력을 다시 높여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며 치유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

 

자연치유면역력을 높여 근본적인 치유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해

류마티스 관절염이 발병한 지 1년 1개월 정도 되었는데 낫지 않고 통증이 심해졌다. 일상생활에 불편함을 느꼈고 지치는 느낌이 들었다. 만세하는 동작, 상의를 갈아입을 때, 목욕할 때 내 등을 씻는 동작, 누워 있다가 팔로 짚고 몸을 일으킬 때 양쪽 어깨통증, 오른쪽 손목 통증, 손가락 마디에 아직 염증이 남아있고 아침에 손가락이 뻣뻣하며 주먹을 쥐기 어려운 상태이다

그런데 어머니가 유튜브에서 조병식 원장님의 자가면역질환 동영상을 보고는 내게도 알려주셔서 동영상을 보게 되었다. 홈페이지에 방문하여 살펴보면서 자연치유아카데미를 알게 되었다.

오늘날 다수의 현대의학에서도 류마티스 질환에 치료약을 주기보다 일시적 증상 억제책을 제공해 오히려 면역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자연치유를 통해서 낮아진 면역력을 다시 높여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며 치유가 가능할 것이라 생각한다.

프로그램 입소 전보다 전체적으로 몸이 좋아져.

통증이 있지만 1차 프로그램 입소 전과 비교해 전체적으로 몸이 좋아지는 걸 확실히 느끼고 있다.

약을 버리고 내 몸을 바꾸어야 하는 원리를 알게 되었다. 내가 스스로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믿음을 가지게 되었다.

프로그램에서 건강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들을 이해하기 쉽게 자세히 알려주어 유익했고 많이 배울 수 있었다.

사무실에 갔다가 이곳에서는 환자를 어떻게 대할 것인지를 적은 종이를 보았다. 의료인으로서의 정신, 치유에 많은 도움을 주려는 마음과 따뜻함을 느꼈다.

입소  긍정적인 마인드로 변화한 자신을 느껴

국선도 기체조를 할 때 현사님이 미.용.감.사 구호를 잘 읊어 주셨는데 내게 위로가 되었고 힘을 얻었다.

입소 전과 후를 비교했을 때 정신적으로 긍정적인 쪽으로 되었고, 미소를 짓는 횟수가 늘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트라우마 비슷한 불편한 기억을 떠올릴 때 이제 좀 덜 불편하다.

앞으로 하려고 다짐한 일들

-밤 11시쯤 잠자리에 들고 아침 7시에 기상하기
-식사 시 꼭꼭 씹어 먹기, 현미채식 꾸준히 복용하기
-따뜻한 물 자주 마시기, 30분 이상 햇빛 쬐며 걷기, 족욕하기
-무릎 통증이 없어지면 절 운동 시작하기
-재미있고 웃긴 것 보며 자주 웃기
-의식 혁명, 웃음 치유 강의들은 내용을 떠올리며 그저 웃는 표정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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