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05

만성신부전증, 수치가 좋아져 투석 횟수를 줄였습니다

닥터 자연치유 2020. 3. 5.

 

줄어든 투석 횟수, 투석을 면하고 싶은 희망 생겨

수치가 좋아져서 투석을 2회로 줄인 지가 2개월 됐습니다. _ 이00 (만 68세, 만성신부전증)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신장 투석을 작년 4월에 시작했는데, 투석한 지 한 3개월 만에 자연치유로 돌리고 싶었습니다.

그동안 인터넷이나 유튜브에서도 조병식 원장님의 유튜브를 많이 접했기에 여기를 찾아오게 됐습니다.

※ 자연치유에 기대한 것이 있는지?

특별한 기대보다는 일단은 자연치유 쪽으로 한번 해보고 싶어서 왔습니다.

​원장님 얘기를 들어보니 한 가닥 희망이 보였습니다. 한 5개월 동안 조병식 원장님이 하라는 대로 열심히 따라 했습니다.

※ 자연치유 전과 후 상태는 어떤지?

처음에는 큰 기대는 안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와서 한 3개월 동안 원장님이 하라는 대로 음식, 운동, 기체조 뭐든 제 나름대로 열심히 했습니다.

저는 투석을 일주일에 3번씩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투석을 2회로 줄인 지가 2개월 됐습니다. 현재까지는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새벽에 잠도 잘 자고, 밤 10시에 자서 새벽 5시면 일어납니다. 원장님 말씀대로 7시간 딱 잡니다.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사실 지금까지 고기 한 점도 안 먹었고, 생선 한쪽도 안 먹었습니다. 계란도 먹지 말라고 해서 계란도 안 먹었습니다. 열심히 했습니다.

음식 참기가 힘들지 않습니까? 이건 자기 자신과의 싸움인데,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느냐가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지금 제 희망은 투석을 면하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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