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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신부전증, 관리하면서 현상유지가 최선이라니_조병식 원장의 경주 자연치유아카데미

닥터 자연치유 2020. 5. 22.

 

만성신부전증은 불치병이다?

배운 대로 실천하면 나아지리라는 확신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만성신부전증은 난치병, 불치병이라는 정보가 많았습니다. 제 질병이 어떤 질병이고, 원인은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등 지식과 정보를 많이 알고 싶었습니다. _ 김호연(가명, 49세, 만성신부전증)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작년 10월에 회사에서 건강검진을 했는데, 단백뇨, 혈뇨, 크레아티닌 수치가 높다고 만성신부전을 판정받았습니다.

​그런데 작년 건강검진 때는 그 양이 좀 많다고 하여 살짝 겁이 났습니다. ​

그래서 선생님께 치료 방법에 대해서 여쭤보았더니 관리를 잘하면서 현상 유지하는 게 최선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말을 듣고 약간 머리가 띵해졌습니다.

의학기술과 과학기술이 많이 발달해 있는데, 못 고친다는 게 조금 이해가 안 갔습니다. 집에 와서 인터넷에 ‘만성신부전증’을 검색해봤습니다. 만성신부전증은 난치병, 불치병이라는 정보가 많았습니다.

그러다 문득 지인 중에 자연치유로 암을 완치하신 분이 떠올랐습니다. 그래서 자연치유 쪽으로 검색하다 보니 조병식 원장님과 경주 자연치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조병식 원장님의 ‘만성신부전증은 자연치유된다’ 강의를 유튜브에서 보았고, 조금씩 희망이 생겼습니다.

​원장님께서 강의에서 객관적인 호전율을 데이터로 설명해주시니까 더욱더 믿음이 갔습니다. 저도 이 캠프에 참여하면 다른 분들처럼 호전될 수 있겠다는 희망을 품고 경주캠프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 자연치유에 기대한 것이 있는지?

제 질병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는 상태였습니다. 제 질병이 어떤 질병이고, 원인은 무엇이고 그 원인은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등 지식과 정보를 많이 알고 싶었습니다.

또 현미 채식, 식습관과 운동을 몸소 체험하여 제 일상생활에 접목하겠다는 생각으로 왔습니다. 여기서 배운 대로 생활하면 제 병도 좋아질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품고 왔습니다.

※ 자연치유 전과 후 상태는 어떤지?

기운이 바로 느껴질 만큼 체력이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여기 오기 전보다 몸무게는 더 빠졌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피곤하지 않습니다.

※ 치유를 하는 동안 인상 깊었던 것은?

자연치유 프로그램을 하는 동안 프로그램마다 각기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제가 몸이 안 좋아서 여기 왔기 때문에 제 몸과 질병에 대한 지식, 정보를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명상이나 마음 수련 같은 마음을 다스리는 치유가 참 좋았습니다.

※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일상생활로 돌아가서도 여기서 배운 것들을 기준으로 생활하겠습니다. 운동, 식이요법, 현미 채식은 기본이고, 명상이나 마음수련도 빠지지 않고 할 계획입니다.

무엇보다 현실에 충실하고 만족하려 합니다. 제 병에 대해서도 불안하거나 초조해하지 않고, 여기서 배운 대로 하나하나 실천해나간다면 완치할 수 있다는 믿음과 확신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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