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신부전증, 몸 관리의 중요성 느껴

갑자기 악화한 만성신부전증, 몸 관리의 중요성 느껴

크레아티닌 수치가 7.6으로 투석 단계였습니다. 그러다 5.8, 5.5, 5.2로 조금씩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_ 이00 (55세, 만성신부전증)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건강검진에서 단백뇨가 나와서 검사를 받았습니다. 만성 콩팥병 4기 판정을 받았는데, 특별한 약이 없다고 했습니다. 처방받은 약을 먹고 계속 생활했는데, 별로 나아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지는 걸 조금씩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리에 쥐가 나고, 화장실도 자주 가고, 운전하다가 수시로 잠이 오는 증세를 계속 겪었습니다.

 

2019년도 12월에 갑자기 몸이 안 좋아지게 되어 병원에서 검진받았습니다. 만성 콩팥병 4기에서 5기로 넘어갔다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투석 수술 의뢰서를 끊어주었습니다. 그래서 겁이 나서 밤새도록 고민하다가 유튜브를 보게 됐습니다. 조병식 원장님의 동영상을 밤새 보다가 경주 아카데미에 전화하여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됐습니다.

 

※ 자연치유에 기대한 것이 있는지?

 

만성 콩팥병 5기인데, 조금 나아지는 걸 느끼면서 4기로 넘어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자연치유 전과 후 상태는 어떤지?

 

마지막 병원에서 받은 크레아티닌 수치가 7.6이었습니다. 7.6이면 거의 투석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 여기로 바로 왔습니다. 크레아티닌 수치가 5.8, 5.5, 5.2로 조금씩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 치유를 하는 동안 인상 깊었던 것은?

 

채식 식단, 풍욕, 기 수련, 108배, 등산, 그리고 규칙적인 생활이 참 기억에 남습니다. 108배를 하니까 여태까지 살아온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생각하며 많이 후회하였습니다. 몸이 어떻게 나빠졌는지도 기억에 많이 남고, 앞으로 몸 관리를 잘해야겠다는 걸 느꼈습니다.

 

※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현대의학으로 안 되는 병을 자연치유로 고칠 수 있다는 걸 알았을 때, 더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기서 배운 프로그램을 더 숙지하여 집에서 열심히 해서 건강을 회복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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