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신부전증, 투석은 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배운 대로 하다 보면 신장이 좋아지리라는 확신

저도 꾸준히 음식조절하고 운동하면 충분히 정상인 신장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_ 이00 (44세, 만성신부전증)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제가 직장생활 하다가 몸이 많이 안 좋은 걸 느껴서 종합검진을 받아보니까 신장이 많이 안 좋다고 하였습니다. 정밀검사를 하니까 1년이나 6개월 있다가 투석해야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도저히 그쪽에 맡겨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유튜브를 찾다가 조병식 선생님의 자연치유아카데미를 알게 되었습니다. 방문해서 상담하다 보니까 나을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치유하게 되었습니다.

 

※ 자연치유에 기대한 것이 있는지?

 

일단 저는 투석을 안 해야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치료받은 사례들을 들으면서 저도 꾸준히 음식 조절하고 운동하면 충분히 정상인 신장으로 돌아갈 수 있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가르쳐주신 대로 믿고 따르고 있습니다.

 

※ 자연치유 전과 후 상태는 어떤지?

 

기존 먹던 대로 먹을 때는 신장이 안 좋다 보니까 몸도 붓고 필요 없는 살도 많이 쪘습니다. 그런데 가르쳐주신 대로 식이요법하고 운동하다 보니까 몸도 좋아지고 건강해지고 깨끗해지는 느낌입니다.

 

제가 자연치유센터에 5월 31일에 와서 혈액검사하고 소변 검사한 결과, 크레아티닌 수치가 2.6이었고, 사구체여과율이 27이었습니다.

 

최근에 10월 28일에 검사한 결과는 크레아티닌 수치가 1.73으로 거의 0.9 정도 내려갔습니다. 사구체여과율은 43으로 16 정도 올라간 상태입니다.

 

그 후에 일반 내과에 가서 의사 선생님하고 상담하는데, 의사 선생님이 도저히 못미더워하시면서 다음에 한 번 더 보자고 하셨습니다. 12월쯤에 다시 검사하기로 했습니다.

 

※ 치유를 하는 동안 인상 깊었던 것은?

 

일반병원에서는 음식조절을 하라고 할 때 무염하고 채소만 먹으라고 하셔서 ‘그것만 먹고 어떻게 평생을 살까?’ 생각했습니다.

 

여기 와서 소금은 죽염과 천일염으로 바꾸고, 음식을 어떤 식으로 바꾸어 조리해야 하는지 알려주시니까 그게 너무 좋았습니다.

 

음식 먹을 수 있는 범위가 좀 넓어져서 생활하는 데 별 어려움 없이, 일반인들과 생활할 때 어려움 없이 지내고 있습니다.

 

※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일단 하라는 대로 운동을 짬짬이 계속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음식도 조절해서 먹고, 그런 식으로 하라는 대로 계속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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