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신부전증, 자연치유 아니면 투석으로 갔을 겁니다

자연치유법 따라 했을 뿐인데, 투석 걱정 없어져

아주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투석은 걱정 안 해도 되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_ 최00 (76세, 만성신부전증)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2015년, 종합검진에서 콩팥이 좀 안 좋다고 해서 큰 병원에 가보라고 하였습니다. 그때 당시 피 검사했더니 크레아티닌 수치가 1.47이었습니다.

 

그러다 2019년 8월 13일에 검사해봤더니 수치가 확 올라갔습니다. 크레아티닌이 1.56, 사구체여과율이 33%였습니다.

 

충격이 컸습니다. 33%인데, 15% 가까이 되면 투석 준비해야 한다고 하니까 너무나 충격을 받았습니다. 조 원장님의 유튜브 강연을 수없이 봤습니다. 운동하고 생활도 바꾸는 등 그대로 따라 했습니다.

 

※ 자연치유 전과 후 상태는 어떤지?

 

3개월마다 정기검진을 받아서 9월 20일에 병원에 갔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아주 좋아졌다고 해서 “사구체여과율이 어떻게 됐어요?” 물었더니 33%에서 62%로 올라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크레아티닌 수치가 1.56에서 0.41이나 내려갔습니다.

 

너무 기뻤죠. 정말 이건 현대의학으로는 안 된다고, 병원에 가도 약이 없다고 하지 않습니까. 9월 20일에 좋아진 걸 봤고, 26일 만인 10월 16일에 다시 수치를 재봤습니다.

 

그랬더니 사구체여과율이 62에서 69로 확 올라갔습니다. 거의 안정권에 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크레아티닌이 1.05로 떨어졌습니다.

 

그 후로 아직 재볼 시간 없어서 못 재봤는데, 정말 조병식 원장님 유튜브를 안 봤으면 그냥 투석으로 넘어갈 뻔했습니다.

 

※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조병식 원장님 유튜브를 보며 아주 즐겁게 살고 있습니다. 투석은 걱정 안 해도 되니 기분이 참 좋습니다. 다른 데는 아무 이상이 없거든요. 그래서 아주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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