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와 뼈로 전이 된 폐 신경내분비종양 자연치유 호전사례

반신반의했던 자연치유, 호전 결과가 확신으로 이어져

자연치유법으로 암을 억제하는 게 6개월에서 1년 걸린다고 말씀드립니다. 이분의 경우에는 7개월째부터 암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 대신 선택한 자연치유

 

신경내분비종양 호전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38세 여성으로 아주 젊은 분이셨습니다. 수술이나 항암, 방사선 치료를 하지 않고 처음부터 자연치유를 하려고 찾아오셨습니다.

 

이분은 아주 드물게 폐에 신경내분비종양이 생겼습니다. 2019년 4월, 폐암 4기를 진단받으셨는데, 이미 뇌와 뼈로 전이된 상태였습니다. 뼈 전이로 골반 쪽에 엉덩이 통증이 있었습니다.

 

과거력을 살펴보니 유방암도 있었습니다. 2013년에 부분절제술을 하셨고, 유방암 재발은 없었습니다. 이분이 자연치유 아카데미 캠프를 시작한 것은 2019년 5월 27일입니다. 현재까지도 장기 프로그램으로 9개월째 저희 자연마을에서 생활하고 계십니다.

 

자연치유 7개월째, 암 억제되기 시작해

 

이분의 혈액검사 결과를 보면 영양상태, 알부민 수치는 꾸준히 좋은 상태입니다. 중간에 염증이 조금 있었지만, 염증 수치 대부분이 좋았습니다. 백혈구, 헤모글로빈, 혈소판 수치도 모두 양호했습니다.

 

이분은 폐암이므로 종양표지자가 CEA입니다. CEA 수치가 처음에 34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올라갔습니다. 12월 2일까지만 해도 계속 상승하였는데, 12월 30일에 조금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최근 결과도 이와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염증 수치도 10월에 잠시 올라갔던 것 빼고는 다 안정적이었습니다.

 

4월에 처음 왔을 때는 염증 수치가 좀 높았습니다. 폐에 종양이 있으면 염증 수치가 올라갑니다. 따라서 중요한 지표가 되는데, 현재 잘 억제되는 거로 보입니다.

 

저희가 보통 자연치유법으로 암을 억제하는 게 6개월에서 1년 걸린다고 말씀드립니다. 이분의 경우에는 7개월째부터 암이 잡히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CEA 수치가 조금씩 떨어지고 있는 경과를 보입니다.

 

이분은 평소 컨디션이 아주 좋으시고, 폐암 4기 환자같이 보이지 않습니다. 매일 산도 잘 타시고, 식사도 잘하시면서 아주 건강한 생활을 유지하고 계십니다.

 

이분은 진단받은 이후로 아직 영상 촬영은 한 번도 한 적이 없습니다. CT나 PET 촬영은 하지 않아서 정확하게 종양이 얼마나 줄고 있는지 확인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태를 보면 억제되고 있거나, 최소한 더는 진행되고 있지 않은 걸로 보입니다.

 

반신반의했던 자연치유에 생긴 확신

 

이분의 호전 비결 첫 번째는 자연치유법을 열심히 잘 실천하고 있는 덕분입니다. 지금 9개월째 산에서 자연생활 하고 계십니다. 식이 영양요법,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수면 관리 역시 잘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해독재생을 위해서 처방한 메디칼 푸드라든지 신경내분비종양에 쓰는 천연물질들, 발효강황, 뽕잎, 프로폴리스, 복합천연물 또한 잘 챙겨 드십니다.

 

사실 이분은 처음 서너 달만 해도 “나는 자연치유를 반은 믿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전적으로 자연치유에 대해서 확신을 가지고 열심히 관리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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