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와 폐로 전이 된 유방암 4기 자연치유 사례

전이된 유방암, 꾸준한 자연치유로 사라져

항호르몬 치료도 영향을 미쳤겠지만, 자연치유와 천연물요법을 하면서 거의 6개월 만에 암이 줄고 사라진 결과가 나왔습니다.

최근에 저희 암 환우분들 중에 호전된 분들이 있습니다. 그중 한 분의 사례를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 치료에도 재발, 전이한 유방암

 

이분은 유방암 4기로 오셨는데, 뼈와 폐에 전이가 되셨던 분입니다. 2010년에 유방암 2기로 진단받으셨고, 부분 절제술과 항암 6번을 했는데, 2015년에 재발해서 전절제를 하고 방사선 치료를 하셨던 분입니다.

 

그런데 얼마 지나지 않아 뼈와 폐에 전이가 되었다고 합니다. 이분은 에스트로겐 양성, HER2 음성이십니다. 그래서 타목시펜을 최근 2019년 4월까지 복용하셨습니다.

 

자연치유 아카데미 캠프에는 2019년 5월 27일에 오셔서 1차 캠프를 하시고, 한 달 동안 2차 프로그램을 하셨습니다. 작년 5월부터 관리하기 시작했으므로 한 8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자연치유 결과, 8개월째에 사라진 종양

 

에스트로겐 양성, HER2 음성에서는 표적치료제가 ‘입렌스’입니다. 이 입렌스를 처방받아서 한 달 정도 복용하셨는데, 백혈구나 혈소판 감소가 심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입렌스를 중단시켰습니다.

 

이때부터 항산화요법과 영양요법을 본격적으로 시작하셨습니다. 또 6월부터는 에스트로겐 양성, HER2 음성에서는 천연물 처방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8월 초에는 4월부터 드시던 항호르몬제인 페마라도 중단시켰습니다. 9월 혈액검사 결과를 살펴보면 백혈구, 헤모글로빈, 혈소판이 다 정상화되었습니다.

 

이분은 8월에 PET CT를 찍었습니다. 폐에 있는 종양은 반으로 감소했습니다. 또 요추 2번에 종양이 있었는데, 이것도 많이 감소하는 추세였습니다.

 

그리고 3개월 열흘 뒤에 다시 PET를 찍었는데, 그때는 완전히 종양이 보이지 않는 걸로 나왔습니다. 물론 중간에 항호르몬 치료도 영향을 미쳤겠지만, 자연치유와 천연물요법을 하면서 거의 6개월 만에 암이 줄고 사라진 결과가 나왔습니다.

 

이분의 혈액검사 결과를 보면 알부민 수치, 염증 수치가 쭉 좋았습니다. 6월까지만 해도 입렌스를 드실 때인데, 이때는 백혈구 수치가 많이 떨어졌습니다. 혈소판도 많이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입렌스를 중단하고 나서는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7월과 11월 결과를 보면 백혈구, 헤모글로빈, 혈소판 수치가 다 정상입니다.

 

이분의 종양표지자 CA15-3은 정상범위 내에 있었지만, 더 줄어드는 결과를 보였습니다. CA는 다 정상이었고, 종양표지자 수치도 정상범위에 있었습니다. 11월부터는 더 떨어지는 결과를 보입니다. PET 상에도 종양이 줄어들고, 11월 PET 결과에는 암이 보이지 않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금 2월인데도 건강하게 정상 생활하고 계십니다. 병원에서는 2~3개월마다 CT 찍기를 원하지만, 이분은 많은 방사선에 노출되기를 꺼렸습니다. 따라서 제가 6개월 뒤에 한 번 더 검사하기로 하였습니다.

 

호전 비결은 자연치유와 천연물요법

 

이분이 이처럼 호전 결과를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우선 자연치유법을 열심히 잘 실천한 덕분입니다. 9개월째 식이 영양 관리, 규칙적인 운동, 스트레스 관리, 수면 관리 등을 잘 실천하셨습니다.

 

두 번째는 저희가 해독재생을 위해서 처방한 메디칼 푸드를 잘 챙겨 드셨습니다. 유전자를 조절하기 위한 식품들을 잘 챙겨 드셨습니다.

 

그리고 이분이 에스트로겐 양성, HER2 음성이었기 때문에 이를 조절하는 물질인 발효강황, 알로에, 복합천연물 등을 처방해드렸습니다. 이것들을 잘 챙겨 드셔서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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