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 즉문즉답] 수술로 신장이 하나만 있는데 얼마나 좋아질 수 있나요?

체계적인 관리로 사구체 여과율 60 유지해야

사구체 여과율 60 정도만 유지하셔도 정상인의 신장과 별 다름없이 건강한 생활이 가능하실 겁니다.

신장암으로 한쪽 신장을 절제한 환자분이 이런 질문을 주셨습니다.

 

“수술 전 사구체 여과율이 64였는데, 지금은 44~52입니다. 앞으로도 계속 유지만 하면서 생활해야 하나요? 더좋아질 수 있나요?”

 

이분의 경우에는 한쪽 신장만 있기 때문에 좋아지는 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사구체 여과율 60을 목표로 하시면 됩니다.

 

사구체 여과율이 60 밑으로 내려가면 만성신장병에 해당하거든요. 체계적으로 관리를 잘하시면 60까지도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 정도만 유지하셔도 정상인의 신장과 별 다름없이 건강한 생활이 가능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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