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체신염, 없어진 소변 거품이 정말 반가웠습니다

정상으로 돌아온 단백뇨, 건강 관리에 큰 힘을 얻어

단백뇨가 정상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관리 잘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_ 이00 (62세, 사구체신염)

 

※ 자연치유를 하게 된 계기는?

 

작년 10월에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신장이 나쁘다는 걸 알았습니다.

 

신장에 대해서 심각한 걸 몰랐는데, 신장 이식한 고향 후배가 “형님, 신장은 만만하게 볼 게 아니고 컨디션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라는 말에 조금 경각심을 가졌습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장기 기능은 한번 망가지면 회복이 안 됩니다.”라고 딱 잘라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좀 충격을 받았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제 병을 고치는 방법은 투석, 아니면 신장 이식밖에 없었습니다. 유튜브에 들어가니까 원장님이 나오셔서 강의도 하시고 사례를 많이 띄워놔서 나하고 비슷한 병이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단백뇨가 정상으로 돌아왔다는 이야기를 듣고 깜짝 놀라 ‘내 병도 치유될 수 있구나.’ 하고 여기 들어오게 됐습니다. GN이 의심된다는데, GN은 아직 모르고, 사구체신염으로 알고 왔습니다.

 

※ 자연치유 전과 후 상태는 어떤지?

 

수치가 많이 좋아졌습니다. 저는 한 달 보름 전에 여기 와서 면담을 하고 갔습니다. 가서는 저녁에 운동하고, 깊은 잠을 자고, 현미 채식은 꼭 했습니다.

 

그리고 한 달 정도 되어서 다니던 병원에서 검사했습니다. 단백뇨는 정상이고, 크레아티닌은 아직 좀 있다고 합니다. 그보다 더 반가운 건 단백뇨가 정상으로 돌아왔기 때문에 관리 잘하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번에 자연치유 아카데미에 입소하였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뒤에 다시 소변검사, 피검사를 했습니다. 그전과 지금의 차이점은 단백뇨는 그대로 정상입니다. 크레아티닌 수치가 1.63이었는데, 1.29로 떨어졌습니다.

 

그리고 소변도 보니까 거품이 하나도 없어요. 깜짝 놀랐습니다. 나도 이럴 때가 있나 싶을 정도로 반가웠습니다.

 

※ 치유를 하는 동안 인상 깊었던 것은?

 

병원에서 진료 내역을 받아서 단백뇨만 생각했지 크레아티닌은 뭔지 몰랐습니다. 여기 와서 세포 성장이라든가 모든 영양 상태 등을 많이 공부하였습니다. 내 건강을 관리하는 데 큰 힘도 되고, 공부도 되었습니다.

 

※ 소감과 앞으로의 계획은?

 

잘 몰랐지만, 참여하라고 할 때 하나하나 열심히 교육받고 열심히 하였습니다. 집에서도 하라는 대로 잘 실천했습니다.

 

한두 달마다 병원 검사할 예정입니다. 또 여기 찾아와서 원장선생님과 면담도 하고, 간호 선생님한테도 물어볼 일이 있으면 쉽게 물어볼 겁니다. 이곳의 장점이 많아서 평생 여기를 못 잊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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